곰때문에 난리난 일본
카
카라나스 (221.♡.33.31)
2024년 5월 5일 PM 05:24 · 수정됨(20:04)
조회 3,441 공감 0
https://youtu.be/yGZuLWWyqnM?si=mdnDer-6CMWOtXLm
한국에서 곰이 멸종위기종이지만 일본은 너무 흔해서 문제죠. 한국과 같은 반달곰이 많지만 홋카이도에는 더 큰 불곰이 서식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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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05 · 172.♡.9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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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셔
24.05.05 · 121.♡.117.112
와 일본은 저 지경이면 총기소유 합법화 해야 하는 거 아니냐 ㄷ ㄷ ㄷ
미국이랑 다를게 없네 -
젖젖소
24.05.05 · 118.♡.13.180
뜬금없겠지만..곰고기 통조림 먹어본적이 있습니다..그냥..소고기 맛이었는데..그돈이면 돼지고기 먹겠습니다. -
파파사이쥬
24.05.05 · 211.♡.8.222
ㄷㄷ 곰 달려오는거 무섭네요 -
Kkissing
24.05.05 · 118.♡.15.222
세상에나 그냥 스쳤는데 와이퍼가 저렇게 되네요. 곰 만나면 죽었다고 생각하는게 ㅠㅜ -
후후로다이버
24.05.05 · 114.♡.244.103
솔직히 인간이 사는 구역 내에서 곰 같은 야수를 멸종 시키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아
아이고고
→ 후로다이버
24.05.05 · 118.♡.65.83
솔직히 동감하는 바입니다.
사람 죽어나가는건 생각도 안하는 환경/동물보호단체 아닌가 싶어요 - 안
안녕스누피
24.05.05 · 112.♡.18.232
3:16 곰 대비 훈련.... 왜 이렇게 웃기죠???? - C
concept
24.05.05 · 1.♡.160.84
북해도 가게 되면 조심해야 되겠네요. -
앤앤디듀프레인
24.05.05 · 115.♡.117.96
국내 서식중인 반달곰은 확인된 개체수만 작년 기준으로 79마리이고 확인 안된 개체수까지 포함하면 100마리쯤 되겠네요.
"환경부는 반달곰 복원사업을 개체 수 불리기에서 서식지 관리로 전환했다. 새롭게 발표된 ‘제2차 반달가슴곰 복원 로드맵’은 수도산 권역 신규 확산 개체군 조성과 안정적 서식지 관리, 인간-반달가슴곰 간 공존문화 조성 등을 중심으로 한다."
녹색연합에 기고된 글인데
조만간 수도권에도 곰들이 서식하게 되면 등산은 다갔다고 봐야죠.
개인적으로는 국토 면적 인구수, 사람이 서식하는 공간 등을 감안하면 이걸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하는 거면 관리라도 잘하면 모를까 현재 상황은
적정 개체수 관리에도 실패하고 개별 개체에 대한 통제와 추적에도 실패해서
야생에서 태어난 개체는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완벽하게 실패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실패해도 예산은 따내고 사업은 계속 해야하니 2차 로드맵이라는 계획을 또 수립해서 저 짓거리를 확산하려는
의도로 밖에 안보입니다.
지금이야 인간과 자연과의 공존 등을 내세우며 환경보호와 결부시킨 찬성론자들의 의견이 다수지만
어느 순간 개체수 통제와 관리가 아예 불가능한 시점이 올 것이고
세월이 지나서 개체수 확산, 서식 범위 확산 + 인구 고령화 +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 발생이 확산되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멧돼지처럼 일정 개체수의 포획이나 수렵을 허용하는 시기가 오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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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성은 곰 피해가 급증하는 가을을 앞두고 교부금 지급 대상 사업을 추릴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곰 습격으로 역대 최다인 219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그중 사망자는 6명이었다.”
피해가 상당하더라구요 {emo:onion-06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