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말았어요~~~
F
freetempo (1.♡.119.156)
2024년 5월 5일 PM 05:39 · 수정됨(23:38)
조회 2,216 공감 0

어린이날인데 비가 오니 아무데도 가기 싫어 외식 대신 김밥 말았어요~~~~
많이 말았으니 낼 아침까지 김밥으로 잘 버티면 좋겠네요…
휴일에 애들이랑 종일 있음 밥 챙기는게 젤로 싫어요.
부모님들 모두모두 힘냅시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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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5.05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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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tempo
→ 남극백곰 작성자
24.05.05 · 1.♡.119.156
날 안아줘 날 안아줘
옆구리 터져 버린 저 김밥처럼
내 가슴 터질 때까지 -
사사랑합니다2
24.05.05 · 113.♡.138.159
와 맛있게 만드셨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904446111_q4sSAOCX_4a9df550efeb474877bab09a10fa8cb692a2a144.gif] -
Ffreetempo
→ 사랑합니다2 작성자
24.05.05 · 1.♡.119.156
감사해요!
평소 야채 안 먹는 아이들이라 야채 꾹꾹 말았습니다! -
고고약상자
24.05.05 · 23.♡.24.193
우워~ 이거 맛나겠네요. 여기는 지금 새벽인데, 거의 테러급인데요? -
Ffreetempo
→ 고약상자 작성자
24.05.05 · 1.♡.119.156
히히 컵라면과 함께 먹을 껍니다!!! -
조조알
→ 고약상자
24.05.05 · 73.♡.12.167
저도 새벽 네시 넘었는데 테러급 인정요 ㅠㅠ -
폴폴셔
24.05.05 · 121.♡.11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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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tempo
→ 폴셔 작성자
24.05.05 · 1.♡.119.156
헤헤 감사합니다! -
Nnewko
24.05.05 · 101.♡.133.213
먹고 싶습니다. 한 입에 쏙{emo:damoang-emo-01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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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이 김에 달라붙는 것처럼
너에게 붙어 있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