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김장한다고 친정에 갔습니다
넘
넘실이 (124.♡.63.42)
2025년 11월 14일 PM 06:12 · 수정됨(11. 15. 11:30)
조회 1,043 공감 0
오늘은 밥을 혼자 먹네요 흑흑
제가 불쌍해서 집사람이 일찍 올라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낼은 일찍일어나려구요 ㅎ
집사람 올때까지 빈둥거릴려구요
예전에는 집사람없으면 불켜놓고 잤는데
요즘에는 안그래요
제가 잠자다가 가위를 잘눌렸었는데
집사람있으면 안그러더라구요 헐~
댓글 (12)
-
FFV4030
25.11.14 · 210.♡.27.130
거 입을 가린 손을 내려주시죠 ㅋㅋㅋㅋㅋ. 활짝 웃고 계신 건 아니죠? ㅋㅋㅋㅋㅋ -
넘넘실이
→ FV4030 작성자
25.11.14 · 223.♡.95.51
흑흑흑 ㅠㅡㅠ -
취취킨닭다리
25.11.14 · 210.♡.41.89
방심은 금물입니다. -
넘넘실이
→ 취킨닭다리 작성자
25.11.14 · 223.♡.95.51
네시쯤에 도착했대요 -
IiStpik
25.11.14 · 118.♡.74.75
슬픔을 달래기 위한 치킨은 주문 하셨나요. -
넘넘실이
→ iStpik 작성자
25.11.14 · 223.♡.95.51
저녁 제가 차려먹을려구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1.14 · 211.♡.113.108
사모님 : 여보! 사정이 생겨서 일찍 왔어!! -
넘넘실이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1.14 · 223.♡.95.51
으아니~ -
파파스트라미
25.11.14 · 211.♡.152.223
간 김에 엄마밥 먹고 푹 쉬다와~~ -
넘넘실이
→ 파스트라미 작성자
25.11.14 · 218.♡.59.185
일찍온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