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신이 드뎌 김세의 여기까지 몰고 왔네요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1월 15일 AM 08:59 · 수정됨(11. 1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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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oHIMhth0elY?feature=share }
원래 눈시울 붉히며 저런 말까지 나오면
어지간하면 동정심이라는게 생기는데,
저 者에게는 그런 마음이 참새 눈꼽만큼도 안생기네요.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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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maxion
25.11.15 · 110.♡.1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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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25.11.15 · 180.♡.164.192
뛰어내리면 안돼죠...살아서 끝까지 죗값을 받으세요 -
떼떼레레
→ 위즈덤
25.11.15 · 211.♡.78.7
먼저가있는 용호가 손짓하는게 아른아른할겁니다 - 떡
떡갈나무
→ 떼레레
25.11.15 · 1.♡.2.244
저는 그 이야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
윈윈터
25.11.15 · 59.♡.204.118
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한 짓들은 기억이 안 나나봅니다.. -
RRebirth
→ 윈터
25.11.15 · 60.♡.136.27
국짐 쪽에 저런 것들이 많죠.
타인 괴롭힐때는 지가 정의의 사도처럼 소리치고..
지가 당할땐 질질짜면서 괴롭히지 말라,
인권 침해다 개소리 해대고. -
아아기고양이
25.11.15 · 223.♡.94.70
박원순 시장님 돌아가셨을 때 거기까지 가서 히히덕거리던 거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은데 뿌린 것의 반에 반도 못 거뒀으니 우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
PPWL⠀
25.11.15 · 221.♡.221.16
연기력이 늘었네요. -
Mmagicdice
25.11.15 · 1.♡.68.36
감동적인 결말이 기대되네요 ㅎㅎ -
Ggksrjfdma
25.11.15 · 1.♡.216.81
하루하루 사는 게 지옥이라는 말이 저 ㅇ ㅏ ㄱ ㅏ ㄹ ㅣ에서도 나오네요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의 지옥으로 비꼬고 웃으며 배불리 먹고 살았으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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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런 벌레가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