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쿵푸팬더 보여주러왔다가
김
김지원 (211.♡.194.241)
2024년 5월 5일 PM 06:39 · 수정됨(18:50)
조회 979 공감 0
어제 미리 바깥활동을 마무리하고 오늘은 이른저녁에 아이들 영화를 보여주러 극장에 왔는데요. 장마 체험판 인가요. 무척 습합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극장가서 영화를 보고 저는 눈이 아프다는 핑계로 카페에 와서 혼자 사람구경 하며 사색중입니다. 확실히 아이들과 함께 구경나온 가족손님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다가 디트로네 전동유모차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어제 공원에서 봤거든요... 많이 비싸더라고요. 아이가 자동차 앞에 앉고 뒤에서 엄마가 서서타는곳이 있어 이곳에서 조향을 하는데 야쿠르트 아줌마 전동차가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야쿠르트는 어떻게 만들까 하는 의문에 찾아보니 야쿠르트는 파란껍질과 빨간껍질이 있는데 파란껍질은 당이 5g 빨간건 10g 이라네요. 결국 레시피는 못찾았습니다. 생각해보니 그 저렴한 야쿠르트를 굳이 만들어먹을 필요가 없겠죠....
이상 의식의 흐름에 따른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2)
- 달
달려라쑈바
24.05.05 · 175.♡.21.141
(저도 의식흐름으로...) 아이들이 커서 쿵푸허슬 보면 난리 나겠군요?? -
김김지원
→ 달려라쑈바 작성자
24.05.05 · 211.♡.194.241
정말 재밌게 봤었어요ㅋㅋ 아무생각없이 보는맛. 사실 소림축구가 더 기억에 남긴합이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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