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5일 PM 03:51 · 수정됨(22:01)
조회 4,750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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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25.11.15 · 58.♡.165.52
{emo:onion-014.gif:60} -
해해질무렵
25.11.15 · 122.♡.153.5
와.. 몸이 엄청 다부지시네요 -
Bblast
25.11.15 · 112.♡.34.62
저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삶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의 인생에 왈가왈부하지 않습니다...... -
블블루지
→ blast
25.11.15 · 219.♡.36.36
흉부외과 인턴들한테도 손가락질하면서 이 게으른것들이 라고 혀를찰지
그건 우리는 의사니까 경우가 다르지 라고할지 궁금합니다만
왠지 취업난 기사를 보면 쯧쯧거리며 일자리가 왜없나 요즘것들은 힘든일은 안하려고하니 그러지 라고 할법한
그런 스테레오타입의 노인네네요.. -
할할랴
25.11.15 · 115.♡.157.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c754481.png]
살살해요 ㅠ -
불불태워버려
25.11.15 · 220.♡.95.216
흑흑..ㅠㅠ 뼈 부러집니다 -
허허영군
25.11.15 · 110.♡.83.100
교수님!!말씀이 맞는데, 시간이ㅜ없어요.
ㅎㅎㅎㅎ🙄 -
상상추엄마
25.11.15 · 121.♡.87.244
사람마다 뭐 사정이 다 다르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선 살고 보려면 나를 위해 운동은 하긴 해야겠더라구요 -
개개굴개굴이
25.11.15 · 112.♡.155.20
졸려서 시간내기 어려울수도...피곤해서 시간내기 어려울수도 있죠.. 하지만 상추엄마님 말씀처럼 살고보려니 그 시간을 만들어내게 되더라구요... 건강하신 분들은 이해하기 어랴울듯 ㅠㅠ -
부부는바람
25.11.15 · 106.♡.206.209
저 교수님이 수련의 시절에도 일주일에 두어번 40분씩 운동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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