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똥 싼적 있나요?
불
불태워버려 (220.♡.95.216)
2025년 11월 15일 PM 05:29 · 수정됨(11. 16. 08:57)
조회 3,735 공감 0
저는 지금요.
쇼파에서 잤는데 지금 개판입니다.
하..
마누라 고함소리가 더 아프네요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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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끌량
25.11.15 · 106.♡.73.62
ㄷㄷㄷㄷ -
순순후추
25.11.15 · 223.♡.207.83
ㄷㄷㄷㄷ -
Kkita
25.11.15 · 220.♡.220.236
아... 조용히 메모만 하겠읍니다. -
옥옥천
25.11.15 · 211.♡.210.28
ㄷㄷㄷㄷ -
고고니아빠
25.11.15 · 112.♡.198.77
네???? -
집집사C
25.11.15 · 112.♡.133.131
기운 내세요 사는게 다른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래 본 적이 없어서 공감이 안됩니다만 우쨌든 그럴수는 없는 거죠! 힘내세요. -
Mmongolemongole
25.11.15 · 112.♡.33.238
네??? 언빌리버블~ -
팟팟타이
25.11.15 · 210.♡.3.154
ㄷㄷㄷㄷㄷ -
NNunki
25.11.15 · 14.♡.149.23
말잇못.. 입니다... ㄷㄷㄷㄷㄷㄷ -
하하늘괭이
25.11.15 · 211.♡.215.165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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