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95.216)

2025년 11월 15일 PM 06:52 · 수정됨(11. 16. 16:52)

조회 1,712 공감 0

댓글 (38)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15 · 58.♡.94.201

    모나카 플라랭땅 저는 지난주에 잘 먹었습니다.
    저질체력 소유자이시면서 집회 참여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5 · 223.♡.95.216

    운동도 안 하는데다 요즘 통 잠을 못 자서요. 문득 거울을 보니 얼굴이 너무 길어져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ㅠㅠ
    가야하니 가야지요. 다음주는 또 못 갈지도 모르는데 갈 수 있을 때 가는 거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아기고양이

    25.11.15 · 58.♡.94.201

    얼굴 길어져있는 건 아마 노화로 인한 처짐 아니겠습니까? 제가 그렇거든요.ㅠㅠ오늘 못 가서 맴이 좀 불편한데 저도 시간 낼 수 있을 땐 꼭 나가볼게요. 갈 길이 멀다요 흑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5 · 223.♡.95.139

    아 저는 피곤하면 얼굴만 볼품 없이 살이 빠져요.;; 요즘 술 마시고 잠 설치고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집회 못 가면 마음이 불편하고 집회 나가면 마음은 좋은데 몸이 힘드네요.
    집회 안해도 되는 세상을 만들어야죠. 에휴.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15 · 58.♡.94.201

    글고 제발 법비들 저 아이들 외침 좀 들어주었으면하고 생각해 봅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5 · 223.♡.95.216

    그니까요.
    한 패라서 그것들이 정신 차릴 것 같지가 않고 참 답답하네요. 특별재판부 설치 좀 해주세요ㅠㅠ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11.15 · 183.♡.123.226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또 부끄럽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11.15 · 223.♡.95.216

    네, 아이들 지친 모습을 보니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제 조카는 같이 집회 마치고 귀가하다 제가 다쳤을 때 놀란 후로 집회 같이 다니는 거 거부해서 저 혼자 다녀요. 초딩이 주말마다 집회 현장에 다니는 건 가혹해요. ㅠㅠ
  • C

    concept Lv.1

    25.11.15 · 223.♡.81.7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concept 작성자

    25.11.15 · 223.♡.95.216

    별 말씀을요. 저는 체력 아낀다고 일부러 늦게 가서 집회의 꽃이라는 행진만 하고 집에 가는 날라리 참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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