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를 적당히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중
중경삼림 (115.♡.0.103)
2025년 11월 15일 PM 06:56 · 수정됨(11. 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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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들이랑 둘이 마트에 갔어요
마트 수산코너 수조에 광어가 있더라구요
아들이 그거보고 ‘회! 회!’ 이럽니다… ㅋㅋ
이제 26개월된 녀석이 물고기, 생선도 아니고 회라고 부르다뇨.. ㅠ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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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1.15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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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 이루리라 작성자
25.11.15 · 115.♡.0.103
다 잘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만든 과카물리를 먹더라구여 ㅋㅋㅋㅋ
거기에 고수 많이 들어갔는데 잘 먹었습니다 ㅋㅋ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11.15 · 115.♡.59.108
회를 자주 드시는 일상... 부럽습니다!! -
중중경삼림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작성자
25.11.15 · 115.♡.0.103
제주도에 한달살이하고 추석때도 일주일 있으면서 그때 2-3일에 한번씩 먹었거든요 ㅋㅋㅋㅋ
그 때문인것 같네요 -
66미리
25.11.15 · 211.♡.220.186
저희 아들도 어릴때부터 수족관 신기한 물고기 보다 횟집 광어를 더 좋아했죠 ㅎㅎㅎㅎㅎ -
중중경삼림
→ 6미리 작성자
25.11.15 · 115.♡.0.103
ㅋㅋㅋㅋㅋㅋㅋ 수산시장 가봐야겠어요 -
DDufresne
25.11.15 · 106.♡.128.219
그것이 가정교육 이니까요 (끄덕) -
중중경삼림
→ Dufresne 작성자
25.11.15 · 115.♡.0.103
조기교육의 중요성입니다 -
Vvulcan
25.11.15 · 125.♡.141.208
와.. 26개월 아이가 회를 외치는 군요 ㅎㅎㅎ 이러다 고급 회를 맛보면...ㄷㄷㄷ -
중중경삼림
→ vulcan 작성자
25.11.15 · 115.♡.0.103
방어, 참치가 최선입니다
물론 아이는 아직 회를 먹진 않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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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드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