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1월 15일 PM 10:52 · 수정됨(11. 16. 00:23)
CCR, 그러니까 Creedence Clearwater Reviva가 노래하는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입니다.
제가 알고있기로는 이곡은 원래 1960년대에 원곡이 있었고, 이 원곡을 마빈 게이 외에도 몇몇 가수들이 불러 빌보드 차트의 최상위권에 올린 적이 있는 곡입니다. 이런 원곡을 C.C.R.이 다시 부른 곡이죠. 무려 11분에 달하는 긴 곡인데 개인적으로는 틀어놓고 아무 생각없이 단순노동에 빠져들기 좋은 곡 중 하나입니다, ㅋ
곡목은 관용적으로 대충 풍문으로 들었소... 정도로 해석되더군요. 가요건 팝송이건 이런 류의 곡목을 가진 노래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애인에게 버림받은 다음에야 알게 된 찌질이들의 심정을 노래하는 곡인데 이곡은 그중에서도 특히 찌질함이 돋보이는 가사의 곡이죠. ㅎ
빵에서 토리의 새아빠가 속속 늘어나고 있는 소식을 듣는 썩렬이가 이런 심정일까요..? ㅋ
Ooh, bet you're wonderin' how I knew
'Bout your plan to make me blue
With some other guy that you knew before
Between the two of us guys
You know I loved you more
It took me by surprise, I must say
When I found out yesterday
Ooh-ooh,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Not much longer would you be mine
Ooh-ooh,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And I'm just about to lose my mind
Honey, honey, yeah
You know that a man ain't supposed to cry
But these tears, I can't hold inside
Losin' you would end my life, you see
'Cause you mean that much to me
You could have told me yourself
That you found someone else, instead
https://www.youtube.com/watch?v=UZ_HER35tyc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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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11.15 · 175.♡.222.155
{emo:damoang-emo-007.gif:120} -
SSilvercreek
25.11.16 · 223.♡.81.86
CCR 노래 중에 참 많이 들었던 곡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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