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무시험이나 보시는 분들
화
화사한레이 (121.♡.1.221)
2025년 11월 16일 AM 08:24 · 수정됨(10:57)
조회 869 공감 0
막내가 시험보러 간다고 일찍 깨워만 달라고 한거 태워다 준다고 하고 준비하는 중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재미있게 사는것 같아요
힘들다고 생각도 하겠지만...
오늘 어떤 시험이라든지 국가고시든 면접이든 모든 시험보시는 분들 모두다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일요일 화이팅 해보아요..
분명 갈때 맥모닝 사달라고 할텐데 그 덕에 하나 먹어야겠어요
댓글 (1)
- S
someshine
25.11.16 · 61.♡.8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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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큰딸은 고등학생인데 일요일이라 스카가라고 깨웠더니 지금 깨우고 한시간 56분째 화장하고 있습니다.
스카는 언제 가게 되는 걸까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