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가방과 금으로 만든 변기: 젤렌스키 정부를 휩쓴 부패 위기
크
크리거 (175.♡.228.237)
2025년 11월 16일 AM 09:15 · 수정됨(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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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친구이자 전 사업 파트너인 티무르 민디치(Timur Mindich)와
전 에너지 장관 스비틀라나 흐린추크(Svitlana Hrynchuk)
현금 가방과 금으로 만든 변기: 젤렌스키 정부를 휩쓴 부패 위기
우크라이나 고위 인사들이 전시 에너지 발전소 방어 프로젝트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비난을 받아 대중의 분노가 폭발했다.
‘1억달러 뒷돈’ 최측근 해외로 도주…‘부패 청산’ 내세운 젤렌스키의 위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32035015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2019년 대선 당시 젤렌스키가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의 부패와 족벌주의를 공격했지만 지금 본인이 같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베트남 패망할때와 겹쳐 보이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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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11.16 · 49.♡.20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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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1.16 · 220.♡.246.38
주가조작 땔감밖에 안되는 나라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
BBlizz
25.11.16 · 108.♡.134.4
사실이라면 심각하군요. 사실대로 밝혀지고 책임 질 사람은 책임 져야죠. 푸틴은 신나서 밀고 들어오겠군요. -
유유튜브
25.11.16 · 203.♡.107.169
트럼프도 전쟁을 단칼에 끝낼 것 처럼 굴더니 이제는 손놓고 있는걸까요. -
Bblowtorch
25.11.16 · 61.♡.125.33
매일 수많은 청장년층들이 전선에서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전시에 사사로운 이익을 탐하는 건 '반역죄'로 다스려야죠. - 푸
푸른미르
25.11.16 · 14.♡.186.98
러시아 부패도 만만치 않아서 경쟁 하는 꼴이네요 -
관관하
25.11.16 · 180.♡.161.34
윤쥴리가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가 젤렌스키처럼 부패한 돈 모으는 거였겠죠. 우크라이나 원조도 철저하게 파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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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안되면 나라와 국민은 어쩌나
청렴하기라도 했어야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