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발휘 청소
일
일단뜯어 (1.♡.135.209)
2025년 11월 16일 AM 10:35 · 수정됨(11:17)
조회 1,285 공감 0
늙고 게으른 40대입니다..
난 안 게으른데 와이프는 제가 게으르다고 합니다
뭐.ㅡ 그럼 게으른거겠죠
이유는 하다 만다는 것..
뭐.. 어쩌나요 이렇게 태어난걸...
고치려 해봐도.... 안되는건 안되나 봅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아이들 데리고 교회를 갔습니다
전 아주가끔 찬송가 들으러 갑니다..
설교는 영 제 체질이 아니라...
오늘은 안가고 빈집에 남아 집안일을 좀 해봅니다
가끔 초능력이 발휘되는데 오늘인가 봅니다

샷시 청소를 좀 했습니다

이런 롤러 부위쪽에 왓따 40 도 뿌려주고

물티슈 한웅큼 썼네요
그리고는 초능력이 사라져서 나머지 샷시는
왓따만 뿌려줬습니다
세탁기 빨래도 10개 정도 처리하고
설거지 하고 음식물 처리하고
이따 오후에 가족 달리기 해야겠네요
이정도만 해도 와이프가 좋아합니다..
이정도가 아니라 전 나름 최선을.. 다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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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Mix
25.11.16 · 116.♡.151.21
끝났으니 이제 다시 시작 하면 됩니다. - 일
일단뜯어
→ StarMix 작성자
25.11.16 · 1.♡.135.209
올해 종료 내년 봄에 한짝 할듯 합니다 ㅎ -
고고마치아라
25.11.16 · 218.♡.81.180
세제를 뭐 이렇게 많이넣었어? 설겆이 깨끗하게 안했네. 물티슈는 뭐 이렇게 많이 쓴거야. - 일
일단뜯어
→ 고마치아라 작성자
25.11.16 · 1.♡.135.209
이건 5년전쯤에 졸업했습니다 ㅎ -
부부는바람
25.11.16 · 106.♡.10.161
아이고~ 많이 하셨네요. 이제 편하게 쉬시다가 가족 달리기하시면 보람 찬 일요일이죠!! - 일
일단뜯어
→ 부는바람 작성자
25.11.16 · 1.♡.135.209
넵 오늘 달리기 날씨 무척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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