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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94.91)
2025년 11월 16일 PM 12:24 · 수정됨(14:45)
조회 1,209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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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11.16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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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Badman 작성자
25.11.16 · 223.♡.94.91
탄이는 보통은 잘 안 숨는데 잘 시간이어서 들어갔나봐요.
양치 질색하는 고양이들은 원래 잘 숨는 걸로 알고 있어요. 쫓고 쫓기는 실갱이 끝에 양치 시키기도 하구요. ㅋㅋㅋ -
Kkita
25.11.16 · 125.♡.203.162
탄냥아 물어 !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11.16 · 223.♡.94.91
이상한 소리 내면서 자요.;;
코 고는 것도 아니고 으흥~하는 소리를 내네요. -
삼삼냥이
→ 아기고양이
25.11.16 · 223.♡.212.80
꿈꾸는 거 아닐까요 다리도 달달 떨며 -
아아기고양이
→ 삼냥이 작성자
25.11.16 · 223.♡.94.91
그럴 때도 있더라구요.
캔디는 잠꼬대로 뭐 먹는 흉내도 낸 적 있어요. ㅋㅋㅋ -
빌빌리스
25.11.16 · 219.♡.248.63
냥이들은 저 칫솔이며 손톱깍기 도구..이런거에 굉장히 예민하더라구요. 저희도 서랍에서 꺼내는 동시에 두놈다 보이지 않는 곳으로 숨습니다..ㅎ -
아아기고양이
→ 빌리스 작성자
25.11.16 · 223.♡.94.91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캔디는 양치 좋아해서 전혀 안 숨고 도망도 안 가는데, 탄이가 한번씩 도망 쳐요. ㅋㅋㅋ -
SSilvercreek
25.11.16 · 223.♡.81.194
이름이 잘 어울립니다. -
아아기고양이
→ Silvercreek 작성자
25.11.16 · 223.♡.94.30
첫째 고양이가 캔디여서 테리라고 할까 뭐라 할까 고민하다가 연탄 묻어서 탄이라고 불러요. ㅋㅋㅋ
누가 봐도 그냥 탄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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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세계는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