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도사무도사 (223.♡.175.111)
2025년 11월 16일 PM 01:19 · 수정됨(17:02)
오랜 친구에게 축하할 일이 생겨 샴페인 하나 구매해볼까 하는데요.
와인에 대해서 전혀 아는게 없어 어찌저찌 검색해서 리스트 네가지로 추리긴 했어요.
아래 후보 중에서 선물하기에 적당한 샴페인이 있을까요?
달달하고 상큼한걸 찾아봐도 대다수 당도가 낮더라고요.
와인알못이라 그냥 무난히 맛있으면 되긴합니다만..
이 중에서 대충 가격순으로 괜찮다고 봐야 할까요..?
선택지가 있는 질문글은 자게에 작성 가능한걸로 알아서 여쭤봅니다.
혹시 문제된다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질답게로 옮길게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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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bbithome
25.11.16 · 175.♡.73.177
적당히 괜찮고 유명한 모엣샹동도 괜찮습니다. 잘 사면 6만원대도 있더군요. 데땅저가 평이 좋네요~ -
배배추도사무도사
→ Rabbithome 작성자
25.11.16 · 223.♡.175.111
모엣샹동은 왠지 친숙하게 들어본 것 같아요.
가격도 적당하고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G
GBTomJin
25.11.16 · 211.♡.180.98
가성비 괜찮은 앙드레끌루에 추천해요 -
배배추도사무도사
→ GBTomJin 작성자
25.11.16 · 223.♡.175.111
이 샴페인은 처음 들어보는데 종류도 많고 병도 이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디디엘
25.11.16 · 14.♡.229.219
전 볼렝져를 가장 좋아하긴 하는데 약간 단맛을 원하시면 저기엔 없지만 떼땅져 녹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파이퍼 하이직은 끝에 쓴맛이 좀 있어 호불호가 갈릴거 같구요 떼땅져 브뤼는 여성분들이 선호도가 더 높은듯한 개인적인 느낌적느낌입니다
그리고 뵈브는 데일리로 참 좋습니다? -
배배추도사무도사
→ 디엘 작성자
25.11.16 · 223.♡.175.111
이 중에서는 볼랭져가 가격이 젤 높긴 하더라구요.
떼땅져 녹턴이 좀 더 단맛이 있군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중중경삼림
25.11.16 · 115.♡.0.103
저는 저 중에선 떼땅져 좋아합니더 나머지들도 맛있어요 ㅎㅎ -
배배추도사무도사
→ 중경삼림 작성자
25.11.16 · 223.♡.175.111
떼땅져가 인기가 많네요?
다 맛있다니 저도 하나씩 사서 마셔볼까 생각중입니다ㅋ
답변 감사드립니다~ -
초초보요리사
25.11.16 · 122.♡.100.64
정말 민감한 입맛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저 네 가지 구분을 못할 겁니다. 위에꺼나 모에샹동이나 앙드레끌루에 중 예산에 맞는 거 구입하시면 될 거 같아요ㅎㅎ -
배배추도사무도사
→ 초보요리사 작성자
25.11.16 · 223.♡.175.111
친구나 저나 맛 구분 못할 확률이 크긴 합니다ㅋ
댓글에 주신 와인도 괜찮아보여서 후보가 많아졌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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