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며느리에게 한국의 예의를 가르치는 시어머니 ㄷㄷㄷ
슈
슈가케인 (223.♡.84.228)
2025년 11월 16일 PM 02:13 · 수정됨(11. 1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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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 테이블에서 한국인 시어머니, 남편, 외국인 며느리의 대화를 실시간 경청(?) 중입니다
시: 옛날에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겸상도 못 했다 (아들의 동의를 바라며)
며: 저희 엄마는 집안일도 하기싫어서 안 했다 (남편을 바라보며)
동유럽 쪽 며느리 같은데 ㄷㄷㄷ
일단 저는 밥을 아주 천천히 먹고 있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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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11.16 · 223.♡.87.246
흔미진진 고부갈등 인가요??? -
빌빌리스
25.11.16 · 219.♡.248.63
신랑이 매우 힘들어질 것 같네요..ㅎ - 탈
탈퇴한회원
25.11.16 · 106.♡.138.156
업데이트 부탁합니다. 새로고침하다 정거장 지나치면 안 되는데... -
이이루리라
→ 탈퇴한회원
25.11.16 · 58.♡.94.201
ㅋㅋㅋ 컬투쇼 사연 생각나는 댓글입니다. -
그그루
25.11.16 · 218.♡.117.68
옛날엔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그냥 썰을 풀어주는
게 아니고, 진짜로 저런 구시대적 악습을 주입하려는 거면..참.. 답이 안나오는 시어머니군요 -
AANON
25.11.16 · 122.♡.120.172
와.. 막장드라마 직관인가요!!! -
숀숀화이트팤
25.11.16 · 122.♡.210.159
지금도 저런 시어머니가 있어요? 우와.. 진짜 밥 천천히 먹어야겠네요 ㄷㄷ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1.16 · 124.♡.47.60
어느시절에 겸상안하신 어머님이신지요... - 우
우물안개구리
25.11.16 · 118.♡.85.188
겸상못했다 그게 잘해서 지금도 해라는건지...
본인들이 여자로서 그렇게 무시당하고 살았으면 좀 너그러워져야지 그렇게 서럽게 당한일을 본인 자식에게 니들도 당하고 살아라 랑 다를게 없네요. -
크크리안
25.11.16 · 180.♡.3.42
며 : 앞으로 남편 혼밥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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