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냥
M
moxx (45.♡.64.18)
2025년 11월 16일 PM 06:17 · 수정됨(18:54)
조회 381 공감 0
엄마한테 무릎냥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덥다고 아빠에게 데려온 저희집 냥이 입니다.
아빠한테 무릎냥하고 잘 자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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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1.16 · 125.♡.203.162
이 댁 고앵이도 탐스럽네요. -
Mmoxx
→ kita 작성자
25.11.16 · 45.♡.64.18
이제 한살하고 한달인데 지난 일년간 폭풍성장 했어요 ㅋ -
Ggeonex
25.11.16 · 211.♡.8.214
냥부럽 ㅠㅠ -
Mmoxx
→ geonex 작성자
25.11.16 · 45.♡.64.18
냥주인을 영접하시지요^^ - 더
더불어
25.11.16 · 183.♡.83.255
다리 저리시겠어요 -
Mmoxx
→ 더불어 작성자
25.11.16 · 45.♡.64.18
아직 괜찮았는데 딸래미가 데려가버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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