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갓집 가야하는데 점심 겸 저녁 먹은 게 소화가 안 돼요 ㅠㅠ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94.117)

2025년 11월 16일 PM 06:34 · 수정됨(23:02)

조회 863 공감 0

부고를 한 시간만 일찍 줬음 좋았을텐데요.  ㅠㅠ

거하게 먹었는데 식사 딱 마치니 연락이 와서 지금 가긴 가야하는데 실은 앉아있기도 힘든 상태예요.(먹고 눕는 거 세상 제일 좋아요. ㅋㅋㅋ)

이러고 운전은 어찌 하고 갈 것이며 상갓집 가면 거기서 또 밥을 먹어야하는데 어쩌죠.;;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자꾸 밥 먹은 게 억울해지네요. 

이번 주말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밥 먹은 게 억울한데 폭식하는 이상한 주말이었네요. ㅋㅋ ㅠㅠ

댓글 (20)

  • kita

    kita Lv.1

    25.11.16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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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 하세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25.11.16 · 223.♡.94.117

    못 나가고 배를 꼬집고 있어요. ㅋㅋㅋ
    하아… 그냥 소화제 먹어야겠어요.
    운전 잘 하고 컨디션 괜찮으면 은행나무도 보고 오겠습니다.
  • kita

    kita Lv.1 → 아기고양이

    25.11.16 · 125.♡.203.162

    원주가세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25.11.16 · 223.♡.94.52

    넵, 제가 비록 저질체력이지만 한 번 나가면 체력을 털고 귀가하는 걸 좋아해요. ㅋㅋㅋ
  • kita

    kita Lv.1 → 아기고양이

    25.11.16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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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kita 작성자

    25.11.16 · 223.♡.95.170

    어머 너무 추워서 못 갈 것 같아요 ㅠㅠ
    강원도 진짜 춥네요.;;
  • 빌리스

    빌리스 Lv.1

    25.11.16 · 219.♡.248.63

    탄이를 대신 보내십시요..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빌리스 작성자

    25.11.16 · 223.♡.95.11

    탄이가 가더라도 수발은 제가 들어서 더 힘드니 그냥 혼자 다녀오겠습니다. ㅋㅋ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25.11.16 · 58.♡.71.147

    소화되게 뛰어가세요??? 죄송^^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11.16 · 223.♡.95.170

    소화제 효과가 괜찮아서 또 먹고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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