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의새들의 생각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1월 16일 PM 06:35 · 수정됨(20:39)
조회 1,475 공감 0
사람이기를 포기한 의새같네요.
의새 집에 불이 났을 때 소방관이 자기를 지킨다며 불을 끄지 말아야 합니다.
의새에게 칼을 든 흉악범이 달려들 때도 경찰은 자기를 지킨다며 방치해야 합니다.
역지사지가 안 되는 똥멍청이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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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25.11.16 · 124.♡.155.5
저 뼛속 깊은 선민사상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건지요... -
HHJ아는목수
→ 코믹샌즈
25.11.16 · 182.♡.242.217
뼛속은 모르겠고 뱃속은 꽉차있긴 한거 같아보입니다. -
CcaptnSilver
25.11.16 · 211.♡.116.235
개업해야 정신차리지 싶습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25.11.16 · 211.♡.136.22
쟤가 없으면 환자가 없다니.....
빨리 없애면 모두 건강해진다는 의미겠네요.... -
돌돌멩이
25.11.16 · 61.♡.229.230
우리 집 앞 병원도 몇 번 바뀌던데. 저 사람 그 중 하나가 되길.. -
소소심이
25.11.16 · 121.♡.4.124
흠... 의사들 파산율이 꽤 되죠... 아마도 -
블블루모카
25.11.16 · 221.♡.160.169
저딴 소리하는
것들은 영구 박탈시켜야져 -
알알랭드특급
25.11.16 · 84.♡.45.213
부분 부분 떼놓고 보면 맞는 말이지만 저 상황에 적절한 말은 아니죠. 사명감은 할 일을 잘하는거니까, 일을 그만둘 때 쓸 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
빅빅버그
25.11.16 · 39.♡.46.95
국가가 공인한 칼든 강도 집단 같네요. -
HHENE
25.11.16 · 220.♡.77.89
저 말이 맞을 때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번아웃같은 경우 친구나 상담자가 힘내라고 응원해 줄때는요.
근데 저 말을 (고작 의대정원 늘리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다는 것은 매우 사악한 행위가 되는 것이죠.
사회적 맥락이라고 하나요? '지삐 모르는' 사람들의 존재는 생각보다 무서운 사회문제같습니다.
우리 교육이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고 있지 않나 깊이 반성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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