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6일 PM 06:42 · 수정됨(23:29)

조회 4,195 공감 0

댓글 (9)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11.16 · 121.♡.33.51

    차에게 무척 미안합니다 ㅜㅜ
  • hayandora

    hayandora Lv.1

    25.11.16 · 221.♡.155.30

    하지만 애가 다 커서 대학까지 졸업하면 이제 2인승 스포츠카를 고려하게 됩니다. 중년의 위기까지 겹쳐서요…
  • 규링

    규링 Lv.1

    25.11.16 · 133.♡.159.196

    저건 어디나 같나봐요 ㅎㅎ
  • newko

    newko Lv.1

    25.11.16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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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25.11.16 · 59.♡.187.117

    첫 애 갓난쟁이 때, 애기 보여드린다고 처음 처가집 내려가던 때가 생각납니다.
    와이프가 차에 짐들을 밀어넣는데 무슨 전쟁 피난 가는줄 알았습니다.
    당시 차가 스포티지였는데 트렁크까지 짐을 꽉꽉 채워넣었습니다. (심지어 프라스틱 애기 욕조까지...)

    정작 둘째 때는 애 둘을 데리고 가는데도 차가 널널해졌었지요.
  • 日常茶飯事

    日常茶飯事 Lv.1

    25.11.16 · 222.♡.65.192

    전 애들 어릴 땐 두 개의 카시트 사이에 낑겨서 쭈그리고? 앉아서 이동했었지요 ㅜㅜ
    애들 어릴 땐 먼 대학병원 진료도 많고 시댁도 멀고 잠깐 이동할 때라도 긴장상태니까요

    이젠 좀 커서 앞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물론 차는 쓰레기통이지만요 ㅎㅎㅎㅎ
  • Ariel

    Ariel Lv.1

    25.11.16 · 59.♡.214.171

    7살 아들냄 키웁니다
    회색 suv사서 대충 자동돌리고 가끔 실내세차하며 삽니다 이건 치우면 치운다고 빡치고 더럽히면 더럽힌다고 빡치고 그냥 신경을 끄니 편하더라구요
    신경끄기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중간에 어쩔수없이 아내를 퇴근시킨다고 아들냄태우고 오래 왔다갔다하니 차에서 뭘 안먹일수도 없고... ㅠㅠ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11.16 · 211.♡.184.190

    저정도애기라면 뒤보기로했어야 ㅋㅋㅋ 그리고 원래 안치우다보면 깨끗해보입니다. ㅋㅋ
  • cugain

    cugain Lv.1

    25.11.16 · 87.♡.252.121

    차 뿐인가요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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