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보셨을 기업 총수들과 이재명 대통령님 만남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의견이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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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acris (175.♡.29.169)
2025년 11월 16일 PM 07:14 · 수정됨(20:25)
조회 1,380 공감 0
개인 사견입니다만...
원격진료의 세계화는 크게 생각 못한 건데, 역시 바이오로 성공한 회장님이라 그런지 생각이 남다르네요...
물론 공개된 자리에서 저리 말할 정도면 이미 하고 있는 내용일 듯 하긴 하지만 특히 미국은 이미 할 수도 있겠네요....
서정진 회장 말대로 그대로만 된다고 하면 새로운 시장이 또 제대로 열릴 것 같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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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11.16 · 121.♡.4.124
셀트리온 회장 말은 좀 믿기가..... -
Lludacris
→ 소심이 작성자
25.11.16 · 175.♡.29.169
아....좀 애매하신 분인가요....잘 몰라서...^^ -
TTest
→ ludacris
25.11.16 · 223.♡.75.31
하…서회장…
더이상 모르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Mmoho
25.11.16 · 211.♡.48.225
토론 내용을 몰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서 원격 진료가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한 건 의료 민영화(와 영리병원) 문제와 엮여 있기 때문이죠.(그리고 그 뒤에 삼성이 있다는 음모론(?)도...) -
DDymaxion
25.11.16 · 211.♡.249.184
한국에서는 아마 원격진료가 법적으로 불가능한 걸로 알아요.
그래서 의료장비 업체들 불만이 평소부터 많았는데 그 규제를 풀어달라는 맥락 같네요.
윗 분 말씀처럼 이 규제를 자칫 잘못 풀어버리면, 의료민영화의 첫걸음 빌미가 되어서 걷잡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기존의 의료보험 시스템까지 붕괴될 수 있다 이런 걱정을 하는 반대 의견도 많은 걸로 압니다.
순수하게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규제 해제하는게 맞고
사회보장제도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더 검토가 필요한게 맞는데
제 사견으로는 원격진료까지 의료보험에 집어넣으면 되지 않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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