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즈 (147.♡.93.41)
2025년 11월 16일 PM 10:47 · 수정됨(11. 17. 01:07)
최근 김부장이 실제와 너무 흡사하다면서 난리인데..
이제 40줄에 들어온 저는 그게 너무 무서워서 차마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 못보는 몇개의 내용의 영상들이 있는데..
첫째, 아이가 죽는 내용들입니다. 아빠가 된 이후로는 아이가 아프거나, 죽거나 하는 내용들은 아에 못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공감능력이 좋지 않은 편인데, 제 아이가 너무 소중하다보니 그런 내용은 아에 못보겠더라구요..
둘째, 김부장처럼 직업을 잃는 내용들입니다. 위와 비슷하긴 한데, 가정을 책임지고 아이를 키워내야하는 입장에서 이런 내용들은 무서워서 못보겠더라구요..
정말 위의 두 내용들은 제 입장에선 공포 영화 그 자체입니다.. 그냥 공포영화는 봐도, 위의 내용은 못보겠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지귀연 판사 재판 영상.
진짜 답답해서 죽을거 같아요. 다른 의미로 공포 그 자체입니다.
나는 판사 안하고 뭐했나 싶습니다.
윤석열 풀려나는 꼴을 볼거 같아서 정말 공포 그 자체인듯 합니다.
홍명보 빌드업보다 좋았으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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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25.11.16 · 14.♡.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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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5.11.16 · 58.♡.217.6
4. 홍명보 감독이 감독하는 국가대표 경기 영상이요.
따라서 홍명보 팀 빌드업 뭔지 몰라요. -
부부산혁신당
25.11.16 · 104.♡.68.24
5. 롯데의 올브 이후 경기들요. 물론 롯데는 여러모로 즐거움도 주니까 쥐모씨의 재판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
드드니로
25.11.17 · 211.♡.192.38
3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속기한 만료까지 진짜 질질 끌려는 듯 합니다.
답답해 미쳐버리겠어요.
누가 봐도 난 쟤 무죄 줄거양 :-)
이거에요.. -
피피츠
25.11.17 · 211.♡.60.18
공감가네여. 어느새 꺼리거나 안보는 장르들이 생기더라구요 김부장은 봅니다만요.. 고어물등등 너무 폭력적?인 영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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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오락물이어도 공포물에 대한 내성이 다 사라져버리더군요.
...물론 말씀처럼, 저 지모 x의 법정을 보는 일이 더 공포스럽습니다. 대체 이 꼴을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