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이카에서 익하를 외쳤다는...
이
이용혁 (92.♡.175.56)
2025년 11월 17일 AM 12:24 · 수정됨(01:30)
조회 1,383 공감 0
11월 1일부터 중남미를 여행 중입니다.
현재 페루를 돌고 있었습니다.
어제 그제는 리마에서 나스카로 이동 중에
익숙한 무언가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카...
그렇습니다.
숨은 익현이들이 살고 있는 도시...
난 내 마음의 정치적 마추피츄를 찾았고
차 창문을 열고 외쳤습니다.
"익하~~~~"
이제 내 마음의 최고 동맹은
미국이 아닌 페루입니다 ㅡㅡ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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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쁠이아빠
25.11.17 · 11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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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용혁
→ 투쁠이아빠 작성자
25.11.17 · 190.♡.70.132
지구와는 다른 행성표면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암튼 익하 - 달
달려라쑈바
25.11.17 · 222.♡.155.187
혹시 공중호텔 가시나영?
https://www.youtube.com/watch?v=n8g4XhF--BA -
이이용혁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11.17 · 190.♡.70.132
아니요...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지금은 이마에서 마추피츄보러 쿠스코로 넘어가고 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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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