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을 고민하다 비트코인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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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116.♡.185.23)
2025년 11월 17일 AM 08:11 · 수정됨(12. 05. 06:11)
조회 2,085 공감 0
알트만 사다가....비트는 안샀는데,
몇년을 고민하다가 샀는데..... ㅠㅠ
그냥 -10% 찍었네요;;
시즌 종료라는 소리가 여기 저기 나오니... 팔야아 하나 싶다가...
팔면 또 오를거 같고, 안팔면 지하 20층 갈꺼 같고.... 하...쉽지 않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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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UVIC.SYS
25.11.17 · 59.♡.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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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25.11.17 · 211.♡.121.179
저는 심신의 안정, 건강을 위해 코인은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그냥 소소하게 주식이나 ETN ETF 정도... -
제제리아스
25.11.17 · 106.♡.202.113
2500찍고 계속 흐르더니 400까지 간게 기억납니다 -
동동독도
25.11.17 · 198.♡.207.102
전 지난주에 털고 나왔습니다. 큰돈은 아녔습니다만 손해 보고 나와서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
차차일드맨
25.11.17 · 211.♡.22.73
한 달에 1~2만원 회사에서 출장비(실비) 주는 걸로 사고 있습니다. 누적 20만원 정도 비트만 샀는데 손실로 돌아섰더라구요. -
CCLUVIC.SYS
→ 차일드맨
25.11.17 · 59.♡.163.35
적금식으로 매수하시는 분들이 나중에 웃더군요. (당장 미실현 손실이나도 덜 흔들립니다)
성투하시길... ^^; -
차차일드맨
→ CLUVIC.SYS
25.11.17 · 211.♡.22.73
감사합니다. 주로 하는 국장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묶여서 손실 규모가 산타페 정도에요 ㅠㅜ -
샴샴페인
25.12.05 · 192.♡.107.80
늦은 댓글이지만 달아봅니다. 사실 비트코인 투자만큼 쉬운게 없습니다. 제가 지난 11년간 망했다, 사기다, 0으로 수렴한다, 시즌 끝났다 소리를 들어가며 한번도 안팔고 지금까지 꾸준히 모아왔습니다. 저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 것 같으신가요? ^^
장기 우상향 종목이고 전고점을 돌파를 못한 적이 단 한번도 없는 투자 자산인지라(지난 고점은 12만 6천불이었죠? 1억 7천이 넘는) 그냥 조바심 내지마시고 정기적으로 얼마가 되었건 길게 보고 모아가시면 저같은 영광의 날을 맞으실 거예요. 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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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빠지길래 반정도 들어갔는데... 순환매로 평단 낮추려고 기다려도 반등 없이 계단식 하락만 하네요.
순환매로 평단 낮추기는 안될 듯 하고 1.35억 부근에 추매 걸어놨습니다. (현재 저는 -5%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