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칼국수는 ....좀..
고
고니아빠 (106.♡.75.117)
2025년 11월 17일 AM 09:52 · 수정됨(16:24)
조회 2,286 공감 0
부담되지만 먹을만하네요.. 가끔 지나다
생각나믄 먹는데 손님이 겁나 많아서 의아한ㅋ
그 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ㅎ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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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11.17 · 118.♡.74.75
ㄷㄷㄷ 칼국수가 부담이 된다기 보다는... 김밥 때문 아닐까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1.17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8d4c37.jpg] -
Ddh22
25.11.17 · 175.♡.141.19
쑥갓 올려주는 곳인가요.
요새 나이가 들어서 인가 이런 향이 그리워요 -
UUnninni
25.11.17 · 61.♡.35.160
서면시장이군요. 맞은 편 포항돼지국밥도 자주 갔었는데.. -
불불태워버려
25.11.17 · 106.♡.44.156
와.. 맛있겠어요 -
Nnewko
25.11.17 · 101.♡.186.51
{emo:damoang-emo-038.gif:120} -
란란초
25.11.17 · 118.♡.3.142
앗. 지금 인근
안과에서 노안백내장 검사중인데 이거 끝나고 딱 저기 갈려고 했습니다 ㅋㅋ. 손칼국수에 고추 팍팍. 거기에 김밥이먄 환상이죠!! -
지지혜아범
25.11.17 · 14.♡.60.176
저는 가능합니다 -
22방in
25.11.17 · 112.♡.152.206
칼국수 맛있어 보이네요.
어제 아점으로 칼제비 먹었는데 기계로 한거라 마음에 안 들더라구여.
식감도 그렇고 칼국수가 얇아서 영 파이더군요.
근데 이젠 양이 줄은건지 칼제비랑 김밥 한줄 먹으니 배불러서 힘들더군요. 또 투썸 가서 커피는 한잔 ㅎㅎ
기장칼국수 지나는 가도 잘 안 사먹게 되더군요. 근처 콩다방은 한번씩 가긴 하는데... -
SsunSHINE
25.11.17 · 203.♡.81.217
전 여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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