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7일 AM 11:33 · 수정됨(14:37)
조회 2,804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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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5.11.17 · 118.♡.112.3
자리를 바꿔달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
JJamesvond_k
25.11.17 · 110.♡.223.10
10년전쯤 회사의 개발자(독거노인급) 매일 패턴이 새벽까지 코딩하고 오후에 출근해서 책상위에서 엎드려자는데
여름이라 꾸린내가.......근처 여직원들이 기겁을.....저도 한번 가봤는데. 진짜 찌렁내가 나더군요.
1달후 권고사직 당하더군요. -
크크리안
25.11.17 · 182.♡.181.231
방독면 사야 겠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f29081f.jpg] -
CClarity
25.11.17 · 211.♡.139.14
저도 근처에 빨래 쉰냄새 맨날 나는 직원 있어서 죽겠습니다. 겨울엔 좀 덜해요 ㅠㅠ -
푸푸하하
→ Clarity
25.11.17 · 211.♡.203.50
그래서 건조기 사라고 해서 해결 했다는 사람 봤네요.
빨래를 대충 말려서 쉰내가 날 수 있습니다. -
Ggeonex
25.11.17 · 211.♡.8.214
허허 요 정도면 품위 유지 위반 같습니당! -
아아이리어펠
25.11.17 · 118.♡.12.224
글만봐도 아찔하네요 ㄷㄱㄷ - 대
대충그까이꺼
25.11.17 · 119.♡.206.86
향수 냄새도요. -
빌빌리스
→ 대충그까이꺼
25.11.17 · 123.♡.236.110
저도 이거 못참습니다.
땀내보다 더 싫어요.. 극혐이네요. 물론 자연스러운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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