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닭죽 (59.♡.85.230)
2024년 5월 5일 PM 08:48 · 수정됨(05. 06. 01:54)
원래 좀 그렇잖아요.
밖에서 볼 땐 눈팅 위주로 보다가 바쁘기도 하니까 무슨 댓글을 적으려다가도 말고.
그런데 밖에서가 아니라 집에서 술을 한 잔 하면서 보면,
평소 바쁠 때 지나쳤던 얘기도 참여하고 싶고 공감대가 있으면 댓글을 달고도 싶고 그렇잖아요(개인적인 취향입니다)
클리앙에서는 좀 힘들었던 것이 같은 이야기를 해도 간혹 이상하게 보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절대로 거길 폄하하는 것이 아니고 다모앙은 어떤 글을 작성 할 때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아무것도 아닌 소소한 글에 답변들 해 주시고, 그런 내용 보는 것도 기분이 좋네요.
회원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 발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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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24.05.05 · 14.♡.104.118
계속 뻘글 썼던 저로서는 금시초문입니다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셨다니 좋네요 -
누누룽지닭죽
→ DeeKay 작성자
24.05.05 · 59.♡.85.230
뭐 저도 사실 다 뻘글이에요 -
시시민
24.05.05 · 136.♡.34.118
앙님들 완소하빈다{emo:onion-099.gif:50} -
우우리딸이뻐요
24.05.05 · 1.♡.214.135
그리고 이모티콘이요. {emo:onion-002.gif:50} -
핑핑크연합
24.05.05 · 180.♡.105.88
{emo:onion-086.gif:50}
끄덕끄덕 - L
loveMom
24.05.05 · 211.♡.201.7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535_RkpSxGA3_7c7ec1207ec7c1367ddc09a4ee46d4be3ba5588f.gif] - 청
청라고개
24.05.05 · 115.♡.241.152
클리앙을 통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곤 했지요.
그런데 클리앙은 회원가입도 어렵고 글쓰기도 어렵다는 언급이 많아 글을 쓴 적은 없었는데..
다모앙은 편히 글을 쓸 수 있어 좋군요. -
삼삼진에바
24.05.05 · 58.♡.135.103
뭐 그냥 모든 사람과 내가 통할수 없고 그 사람들 수가 클량이 많으니 태클걸리는 일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뭐 걍 막 쓰고싶은거 썼는걸요. 그런데 확실히 초기 분위기라는게 있긴합니다. - 녹
녹차구름
24.05.05 · 211.♡.248.146
거기도 좋았는데 어쩌겠어요 '혼자 있고 싶으니 1/10만 남고 다 나가주세요'라고 내쫓았으니까요...
다뫙도 이제 쓰기 편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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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4.05.05 · 39.♡.90.181
저도 같은 맴이었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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