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의 뒤늦은 후회 "계엄, 몸으로라도 막었어야 했다"..?
벗
벗님 (61.♡.153.123)
2025년 11월 17일 PM 05:05 · 수정됨(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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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의 뒤늦은 후회 “계엄, 몸으로라도 막았어야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6816
최상목,
뒤늦은 후회가 되지 않도록
계엄이 성공하기를 얼마나 바랬을까.. 하는
말도 않되는 추측을 해봅니다.
"계엄, 몸으로라도 막었어야 했다?"
웃기지도 않아요.
끝.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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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25.11.17 · 223.♡.87.24
권한대행 때 하던 짓 보면 어떻게든 성공 시키고 싶어하는 거 같던데... -
다다크메시아
25.11.17 · 211.♡.138.253
권한대행시의 행동들은 모두 계엄세력의 대변인 입장이었죠.
용서받을거라 생각한건가봐요. -
달달짝지근
25.11.17 · 49.♡.149.207
그간 개아리 틀면서 방해한거 전국민이 다 봤는데 뭐시라? 조디를 쌔리삐야지 칵!
진짜 맴매 해야 합니다! -
박박스엔
25.11.17 · 210.♡.46.70
주욱 보니까 반란이라는 생각도 못 했던거 같애요. -
일일렁이는그림자
25.11.17 · 175.♡.103.230
이제라도 몸으로 때우세요.
머리가 나쁘면 몸으로... -
GGrayscaler
25.11.17 · 183.♡.249.116
매국노가 입이 길군요. -
SStarLeo
25.11.17 · 211.♡.227.181
하지만 안했잖아요 -
의의정부건달
25.11.17 · 116.♡.225.25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조치"라는 이야기는 성공 가능성이 있으면 해도 된다는 이야긴거죠?
어여 빵에 넣어서, 죽을 때까지 있게 해야죠.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1.17 · 106.♡.195.15
퍽이나.. -
Mmyrandy
25.11.17 · 121.♡.27.134
헐~ 갸평잣 씹는 소리하고 있네요.
헤벌레하고 좋아라 한게 누구인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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