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수익 감소'에 폭발? "다 막아" 의사들 또 거리로..
예
예지 (116.♡.254.67)
2025년 11월 17일 PM 06:53 · 수정됨(20:19)
조회 2,230 공감 0
댓글 (12)
- 버
버미파더
25.11.17 · 217.♡.255.211
-
폭폭풍의눈
→ 버미파더
25.11.17 · 114.♡.200.108
리베이트 받을려면 약명이 확실해야겠죠 -
미미스란디르
→ 버미파더
25.11.17 · 180.♡.148.167
리베이트가 얼마나 달달한데요 ㅋㅋㅋ -
알알랭드특급
25.11.17 · 84.♡.45.213
약은 약사에게 맡겨야죠. 억울하면 약사하시던가요. 그리고 한의원도 넘어진 사람들도 가고 하니까 엑스레이 찍어도 자연스럽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게 필수 의료랑 뭔 상관이라고 팻말 들고 나옵니까. -
맑맑을철
25.11.17 · 218.♡.159.10
의사 수를 늘려서, 힘을 실어줍시다!! 의대 정원 확대!! -
쩝쩝쩝_휴식중
25.11.17 · 175.♡.189.64
이럴때 나오는 모범답안이 있죠.
돈을 추적하면 답 나올겁니다.
성분명으로 하면 리베이트 못받나보죠 뭐...
들고 일어날만한건 앞으로는 국민건강 나불거리지만
돈 문제가 없다면 과연??? 입니다. -
철철벽뮐러
25.11.17 · 221.♡.67.203
그럼 일단 의사양반들 의견을 존중해서 제약회사들부터 조져가지고 리베이트라는 폐습을 없애버려야 겠습니다. 그런 눈먼돈이 신약개발로 들어가야죠 -
Bbacchus
25.11.17 · 175.♡.209.92
달달한 리베이트가 가장 크죠.
의사의 리베이트는 드라마틱하게 줄어 들고 약사의 리베이트가 늘어날 것이며,
처방약에 대해서 약사가 주도권을 완전히 가저오지는 않겠지만 의사에 대응 가능 할 정도의 권력을 확보 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결국 조삼모사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한번쯤은 문제가 많은 의료계의 판을 흔들고 뒤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여 저는 찬성 합니다.
다만, 처방약에 대한 의사의 리베이트가 없어질 수 있기에 약에 대한 오남용이 줄어 들 수 있는 여지가 (많이)생길 수 있습니다. -
파파놀
25.11.17 · 221.♡.238.26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싹 다 ,, 아 아닙니다. -
윤윤사모
25.11.17 · 124.♡.160.101
필수의료 무너진다(X)
의사수입 무너진다(O)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AI에게 물어보니 국민건강과 상관없고 그냥 자기 밥그릇 지키기일 뿐이네요. 별...
커미션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읽히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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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는 성분명 처방이 의사의 고유한 처방권을 침해하고, 의약품 간 미묘한 약효 차이로 인해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주된 근거로 내세우며 국민 건강을 해친다고 주장합니다.
구체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약효 동등성 논란: 같은 성분의 약이라도 제조사에 따라 첨가제, 제형 등이 달라 실제 체내 흡수율이나 약효 발현에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심장약, 당뇨약 등 민감한 약물의 경우 이러한 미세한 차이가 환자의 치료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환자 안전 및 복약 순응도 저하: 성분명 처방이 도입되면 환자가 방문하는 약국에 따라 매번 다른 제조사의 약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자신이 복용하는 약에 대한 불안감을 유발하여 복약 순응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의사의 처방권 및 진료권 침해: 의사의 처방은 환자를 진찰한 후 내리는 치료의 핵심 과정이자 고유 권한인데, 성분명 처방은 약사가 약품을 선택하도록 하여 의사의 처방권을 침해하고 진료의 연속성을 저해한다는 주장입니다.
책임 소재 불명확: 성분명 처방 후 약화 사고(약물 부작용 등) 발생 시, 처방한 의사와 조제한 약사 중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그 소재가 불분명해져 궁극적으로 피해는 환자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의 근본 원인 해결 불가: 최근 특정 의약품의 수급 불안정을 이유로 성분명 처방이 논의되고 있지만, 의협은 이 문제의 근본 원인은 제약사의 생산 중단이나 원료 수급 문제 등에 있다고 보며, 성분명 처방 도입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