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7일 PM 07:00 · 수정됨(11. 18. 17:34)
조회 3,365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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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25.11.17 · 121.♡.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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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11.17 · 49.♡.149.207
참담하군요 -
에에스까르고
25.11.17 · 183.♡.123.226
아이고... 글로 읽는데도 참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
철철벽뮐러
25.11.17 · 221.♡.67.203
특수학교 만이 아니라 일반복지제도조차 '내 삶이 이만큼 비참하다."는걸 어필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분명 나아졌고 나아질 것이지만 여전히 사람이 그냥 사람답게 살게해주자는 것에 인색한 사회에요.. -
소소금쥬스
25.11.17 · 118.♡.226.139
멀쩡한 65세 노인들 지하철 공짜로 태워 주지 말고
정말로 아픈 아이나 장애인,아픈 노인에게 복지 집중해야합니다...
요즘 65세는 예전 50대 정도의 체력이 잇습니다...
정말로 아프면ㅇ 지하철 공짜로 태워줘도 못탑니다.... - A
apple8d5a0866
→ 소금쥬스
25.11.18 · 211.♡.68.147
그냥 그것도 그대로 하고 이것도 하면 되지요
왜 있는 복지를 없앱니까?
다른 쓸데없는 예산 줄이면 됩니다
혹은 비리 -
Mmetalkid
25.11.17 · 125.♡.232.15
훗날 아이 혼자 남겨지는 상황에서도 보호자분들께서 걱정 없는, 덜 하는 나라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현재도 이런데 나중에? 먼훗날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 생각하면... ㅠㅠ - 도
도롱이
25.11.17 · 106.♡.70.217
결국은 예산과 인력의 문제입니다. - 푸
푸른미르
25.11.17 · 14.♡.186.98
교육은 국가의 의무죠
국가에서 서둘러 해결해야 하죠 -
부부드러운송곳
25.11.17 · 211.♡.194.179
한강버스 같은 쓰잘떼기 없는 사업할 돈으로
서울 교통 요지에 장애환아를 위한 학교와 병원을 짓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생각을 가진 정치인이 왜이리 없을까요
정말 기가찰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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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엄청 욕했었거든요..
그 부모님들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