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끓인 미역국 후기요
뇌
뇌전 (119.♡.201.217)
2025년 11월 17일 PM 07:59 · 수정됨(20:59)
조회 897 공감 0
애들이 맛있다고??
미역국에 밥말아서 후루룩 먹네요
하하하하.. 이맛에 한개씩 해보는거죠. 결혼전에는 이리 쉬운미역국도 할줄몰랐음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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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11.17 · 125.♡.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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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metalkid 작성자
25.11.17 · 119.♡.201.217
아 ㅋㅋㅋㅋㅋ -
Mmetalkid
→ F3YNM4N
25.11.17 · 125.♡.232.15
(애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만한 행복이 없쥬) 라고 추가 했으나 댓글이 달려 추가가 안된다는 군요. -
IiStpik
25.11.17 · 118.♡.74.75
아까 레시피보면 정석적으로 맛있게 잘 끓이신거 아닌가요. 저는 국간장도 안 넣고 다시다를 쓰는걸요 ㄷㄷㄷ -
FF3YNM4N
→ iStpik 작성자
25.11.17 · 119.♡.201.217
사실 다시다면 되죠 ㅋㅋ -
ㅡㅡIUㅡ
25.11.17 · 114.♡.203.8
미역국도 하시고 으른 다되셨네요 -
FF3YNM4N
→ ㅡIUㅡ 작성자
25.11.17 · 119.♡.201.217
그러게요. 시간 빠릅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5.11.17 · 211.♡.113.108
미역국이 은근 맛내기 어려운 국인데요.
아이들이 인정할 정도면 실력이 있으신겁니다ㅎㅎ -
FF3YNM4N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1.17 · 119.♡.201.217
msg 듬뿍이면 됩니다.! - 된
된장피씨
25.11.17 · 124.♡.85.135
하나씩 해보면서 주부의 길로 들어서는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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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딱 미역만 한솥으로 불어난 그림였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