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66.74)

2025년 11월 17일 PM 08:35 · 수정됨(21:05)

조회 653 공감 0

댓글 (10)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25.11.17 · 1.♡.26.103

    충분히 불편, 불만을 느낄 수 있는거죠.
    다만, 그런 불편, 불만이 혐오로 변모하는게 문제가 될 뿐이죠.
    사실 이해하면서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양가적 감정은 어쩔 수 없나 싶습니다.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순돌이전파사 작성자

    25.11.17 · 118.♡.66.74

    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너무 사적인 글이라 후회중입니다 ㅠㅠ 금방삭제할께요...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 개굴개굴이

    25.11.17 · 1.♡.26.103

    삭제하신다는 글에 괜한 댓글을 달아서 어쩌나 하고 있었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5.11.17 · 124.♡.160.101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윤사모 작성자

    25.11.17 · 118.♡.66.74

    저도 애써 활발함으로 타인의 시선을 돌리곤 합니다.. 근데 뭐가 진짜 나인지 헷갈립니다 이제...ㅠㅠ
  • 윤사모

    윤사모 Lv.1 → 개굴개굴이

    25.11.17 · 124.♡.160.101

    토닥토닥...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11.17 · 223.♡.95.252

    남들과 조금만 달라도 정말 힘들죠.
    늘 남들과 비교하는 문화를 갖고 있는데 그게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어릴 때부터 스스로 남들과 비교하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건 안 겪어본 사람은 느끼기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참 뭐라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적기가 참 어렵네요.
    개굴님도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지, 지금도 상처가 남아있을지 대략 짐작만 합니다. 어떤 말씀도 드리기가 어렵고 그저 토닥토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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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1.17 · 118.♡.66.74

    맞아요..자도 경함하지 못한건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데 자꾸 잊어요. 감사합니다..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25.11.17 · 58.♡.165.52

    평소 잘 놀다가 장애인인거 알고 흠칫 놀라거나 서서히 멀어지는 경우를 제 인생에서 몇 번 경험했습니다.
    반대로 더 챙겨(?)주려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본인이 마음이 불편해서 피하는 건 이해합니다.
    제일 안좋은 부류가 그 걸 약점 삼아 공격하는 것이지요. 어려서는 사회성이 없으니 그러려니 하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다면 사회성이 떨어지는 인간이구나 정도로 인식합니다.

    주어진대로 잘 살면 되는것 같습니다.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그러니까그게 작성자

    25.11.17 · 118.♡.66.74

    나이들어도 그러는 이들...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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