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학창시절에 추억 있으신분 계신가요??
송
송금왕뱅킹 (221.♡.178.220)
2025년 11월 17일 PM 10:10 · 수정됨(11. 18. 11:51)
조회 976 공감 0

79년 생인데요 전혀 없어서요
나름 고기리 출신인데요
보온 도시락 가지고 다녔거든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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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5.11.17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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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 건강한전립선
25.11.17 · 116.♡.98.207
한 10년 전쯤에 어느 술집에선가 저거 팔았던 기억 있습니다.
추억 소환한다고 잠짠은 빤짝 했돈 아이템 이였습니다.😁😁 -
IIcebear
→ 건강한전립선
25.11.17 · 220.♡.218.148
술집에서 안주로 꽤 많이 판매했어요 ㅎㅎ -
밤밤페이
25.11.17 · 118.♡.205.116
저건 좀 현대식 재현 도시락 같아요..
김치를 깔고 기름을 두르고 그위에 밥 .. 위에 계란 하나 얹어서..
등교해서 난로위에 겹겹이 샇아 놓고.. 쉬는 시간에.. 도시락 순서 바꾸다 보면....
그 냄새가 허기를 자극 하여.. 점심 시간 전에는 이미 다 먹어 치우죠. -
오오년삼촌
25.11.17 · 115.♡.156.11
제꺼는 아니고.. 어버지가 들고 출퇴근 하셨던건 기억납니디 :D -
Mmetalkid
25.11.17 · 125.♡.232.15
부잣집이군요.;; - 세
세이투미
25.11.17 · 117.♡.80.26
비슷한 연배인데, 시골 초등학교 다닐 때
조개탄 난로 위에 양은도시락 쌓아놓고 먹었습니다
서울로 전학오니, 교실마다 가스 스토브가 있더군요 -
규규링
25.11.17 · 133.♡.159.196
어딘가에서 따로 팔면 어쩌다가 사먹었지...
학교는 이미 급식 먹던 세대라 저런 거 먹을 일이 없었네요. - 바
바람의언덕
25.11.17 · 121.♡.100.63
칸막이가 없는 도시락을 쌀 정도의 형편이면,
계란을 반숙으로 만들만큼 시간적 여유가 없었을거고요
김치는 절대로 볶아서담지 않습니다.
물론 깨를 뿌릴 생각도 안하고요, 세가지 반찬은 호사스럽죠.
그러므로 고증 실패! -
클클스
25.11.17 · 59.♡.152.86
계란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밥을 얹어야 안 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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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돈내고 먹기엔 좀;;ㅋ그렇지 않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