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층에서 끓이는 청국장 냄새 환장하겠네요 ㅠㅠㅠ
아
아이리어펠 (210.♡.187.170)
2025년 11월 17일 PM 10:59 · 수정됨(11. 18. 09:47)
조회 2,085 공감 0
맛있는 냄새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건 뭐 십수년묵은 발꼬랑내 수준이라...어흑...ㅠ
이게 심지어 엘베를 타고 층마다 은은하게 번지기 시작하는데
무섭읍니다...ㅠ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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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비온다
25.11.17 · 118.♡.201.36
어딥니까!!! 주소를 !!!! -
아아이리어펠
→ 또비온다 작성자
25.11.17 · 210.♡.187.170
선생님... 왜죠? ㄷㄷㄷㄷ -
또또비온다
→ 아이리어펠
25.11.17 · 118.♡.201.36
제가 꼬리꼬리한 청국장 못 먹어본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ㅠㅠ
와이프가 싫어해서 안 해줘요 ㅠ
요즘 청국장집에 가면 그 냄새가 안 나서 맛도 없는 것 같습니다 -
아아이리어펠
→ 또비온다 작성자
25.11.17 · 210.♡.187.170
이건 그 꼬릿꼬릿함보다는 그냥 썩은내입니다...ㅠㅠㅠ -
대대학찰옥수수
25.11.17 · 119.♡.109.202
저도 식구들이 모두 그 냄새를 싫어하네요 ㅜㅠ
시골에서 어머니가 보내주신 청국장은 냉동실에.. ㅜㅠ - 탈
탈퇴한회원
→ 대학찰옥수수
25.11.17 · 58.♡.220.226
나눔게시판 올라오면 응모가 치열할 거 같아요 ㅋㅋ -
대대학찰옥수수
→ 탈퇴한회원
25.11.17 · 119.♡.109.202
와이프가 처가에 애들 데리고 가는날 제가 다 먹을겁니다 ㅋ -
고고구마맛감자
25.11.17 · 124.♡.82.66
누군지 몰라도 센스가 없네요..
참기름 냄새도 같이 풍겨야지... -
아아이리어펠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1.17 · 210.♡.187.170
이건 챔기름도 못이겨요 ㄷㄷㄷㄷㄷ -
고고구마맛감자
→ 아이리어펠
25.11.17 · 124.♡.82.66
아아...
아아아...
냄새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갑니다...ㅠ
하지만 청국장은 또 냄새와 반비례하는 그 깊은 맛이 있으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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