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추엽원을 가봤습니다.
사장_대연동

Lv.1 사장_대연동 (159.♡.76.67)

2025년 11월 18일 AM 05:07 · 수정됨(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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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바라 는 한자로 추엽원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일본 에니메이션 산업이 얼마나 큰지 볼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구요. 어질어질하더군요. 메이트 카페 전단지 나눠주는 소녀들도 있구요. 

신기한 구경거리였습니다. 

일본 지하철을 타면서 느꼈던 2가지는, 마스크 쓰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백팩 가방을 앞으로 많이 매네요. 





댓글 (7)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11.18 · 75.♡.108.15

    내일은 어디로 가십니까? 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 롯본기-아자부다이힐스 추천해 봅니다.
  • 사장_대연동

    사장_대연동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11.18 · 159.♡.76.67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짜고 있습니다. 1시간 내에 결정해야 합니다.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추천하신 곳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사장_대연동

    25.11.18 · 75.♡.108.15

    하라주쿠에서 시작해 오모테산도를 거쳐 시부야로 내려오는 것도 좋습니다. 시간이 있다면 중간에 요요기 공원을 가도 되고, 시부야에서 신주쿠로 가도 됩니다. 하지만, 어제 말씀드린 긴자-니혼바시-도쿄역(마루노우치)에 가지 않으셨다면 거길 추천합니다. 제게 도쿄에서 어디에 가고 싶냐고 하면 또 긴자-니혼바시-도쿄역과 다이칸야마-나카메구로나 카구라자카를 갈 것 같습니다. 모두 몇 번 가 본 곳이지만 항상 좋은 곳입니다.
  • eunsom

    eunsom Lv.1

    25.11.18 · 106.♡.68.116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신주쿠 역 근처 키노쿠니야쇼텐 가셔서 (서점, 교보문고?같은 곳입니다) 일본어 공부서적 한권 사시길요. 왜 추천드리냐 하면 한국하고 다르게 책껍데기 싸주거든요. 그 경험도 좋고, 일-한-영 같이 배우는 서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야마노테센 역 중 타카다노바바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와세다대학 근처 역인데 한국 고려대학교 앞 비슷합니다 느낌상 ㅎㅎ 싸고 좋은 가게 많습니다. 걷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거기서 걸어서 15분정도인 신오오쿠보역 근처-재일한국인지역-까지 가시더군요. ^^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포도

    포도 Lv.1 → eunsom

    25.11.18 · 123.♡.196.205

    1988년 개포주공아파트 상가 서점에서 책 살 때도
    항상 비닐로 껍데기 포장해주던게 기억납니다.
    그냥 단행본도 아니고 과학동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같은 월간지도 항상 해줬어요.
    폐간될 때까지 계속 봤는데, 지금까지 보유 중인 과월호는 그때 비닐로 쌌던 것들이에요.
    아무래도 보관상태도 좋을 수 밖에 없으니 마음이 더 가더군요.
  • Analog

    Analog Lv.1

    25.11.18 · 49.♡.69.121

    전철안에서 백팩 앞으로 메는건 기본 매너 입니다.
  • 사장_대연동

    사장_대연동 Lv.1 → Analog 작성자

    25.11.18 · 159.♡.76.67

    도쿄 이틀동안 관찰한 결과는... 한... 60퍼센트 정도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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