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11월 18일 AM 08:06 · 수정됨(11. 19. 12:15)
조회 3,139 공감 0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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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25.11.18 · 106.♡.1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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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25.11.18 · 112.♡.98.202
굴 넣은 김치에 든 굴은 빨리 먹어야... 다 익은 김치에서 나오는 굴은 지금도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ㅎㅎ - 문
문스랩닷컴
→ magicdice
25.11.18 · 223.♡.210.254
저는 오히려 시끔한 맛을 좋아해요. 생굴도 당연 좋아하지만두요. -
다다마스커
25.11.18 · 220.♡.246.38
황석어 넣은 김치 익으면 기가막히죠 -
채채게바라
25.11.18 · 36.♡.184.203
전라도식이라고 믿기지가 않는게 전라도는 김치 담굴때 고추랑 젓갈, 마늘, 양파 등등 한꺼번에 다 갈아요.
그 간고추로 김치 담구는데 저건 왜죠???
포항쪽인가? 저리 생선을 통채 넣던거 같은데,,, 몰겠습니다. - 추
추목
→ 채게바라
25.11.18 · 211.♡.107.218
경주, 포항쪽이 김치에 갈치를 넣긴 하는데,
보통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넣습니다.
본문처럼 생선을 통째로 넣는건 직접 본적은 없네요. -
채채게바라
→ 추목
25.11.18 · 36.♡.184.203
저도 전라도에서 저리 통채로 넣은거 본적이 없어유~~ -
DddO.Ong
→ 채게바라
25.11.18 · 1.♡.225.134
통으로 들어간 생선은 많이 낯서네요.
특정 지역 혹은 집안의 내력일까요?
참고로 제가 경험한 바,
생선도 갈아넣고
+ 돼지고기도 갈아넣습니다. -
육육일사
25.11.18 · 49.♡.160.66
저희집도 어머니가 가끔 황새기젓 넣고 김치하셨습니다.
새우젓이랑 같이 넣고 하는데 맛이 하드코어하진 않아요.
근데 어머니는 인천사람이세요;; -
단단아
25.11.18 · 49.♡.162.148
저희 시댁도 생선 넣으시던데..정말 맛있었어요. 근데 저한테 주실때는 생선을 다 빼신건지 김치만 들어있더라구요. 이제 아프셔서 그 김치는 못먹네요. 언젠가 저런 종류 김치도 사라지는 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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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못먹어서 눈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