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11월 18일 AM 08:23 · 수정됨(17:23)
조회 4,104 공감 0
댓글 (31)
- 작
작은눈
25.11.18 · 211.♡.196.6
-
비비사이로막가
25.11.18 · 180.♡.230.127
추천과 비추천이 비슷하네요 그만큼 오리지널 맛에 익숙해져 있다는거 아닐까요? -
CClinicalPathology
25.11.18 · 59.♡.188.193
출장을 갔는데 거기 모텔이 인당 육개장을 하나씩 주던 곳 이었습니다~
딱 저거를 줬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양이 많아서 육개장은 오뚜기꺼를 먹게 되더라구요~ -
PpOOq
25.11.18 · 111.♡.103.64
오뚜기육개장 한때 많이 먹었습니다. 생으로 먹는 건 농심이 낫습니다. -
PPearlCadillac
25.11.18 · 118.♡.6.125
이건 남자들 군대보급 라면인게 크죠 ㄷㄷㄷ
힘들때 먹었다보니 그맛이 더 각인된 ㅋㅋ
저는 둘다 잘먹습니다 ㅋㅋ -
BBECK
→ PearlCadillac
25.11.18 · 210.♡.183.213
보급 라면을 저걸로 주나요? ㄷㄷ -
PPearlCadillac
→ BECK
25.11.18 · 118.♡.6.125
농심 육개장이요 ㅎㅎ 저건 비교적 최근이라 저도 사회에서 먹어봤... -
가가시나무
→ PearlCadillac
25.11.18 · 104.♡.68.24
저 때는 세기말인데 자판기가 저게 나왔죠.
500원 넣으면
밑에서 사발면 나오고
뜨거운 물은 옆구리에서..
그래서 이등병 때 고참이 손기술을 보여 줬습니다.
겉 비닐은 입으로 한 컷 0.5초
뚜껑을 열면서 바로 뜨꺼운 물로 직행 0.5초
이러니 물이 부족하지 않게 차더군요.
아 스프는 이제 꺼내서 뜯어 넣습니다?
이 수준으로 따라하기 한 달.. 동안
물 부족해서 짜다보니 밤에 물 좀 먹었죠.
저 때 고참이 처음 제게 준 날..의 육계장 컵라면은 은하 제일 캠짱이었네요..
가끔 먹다가 따라 먹던 아내만 먹네요?? ㅎ -
중중경삼림
25.11.18 · 14.♡.109.30
오뚜기건 묘하게 단맛이 강한 편인 제품들이 많아서 열라면 말곤 손이 잘 가질 않더라구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11.18 · 211.♡.66.45
면이 너무 많아서
좁은 용기안에 국물을 다 흡수해서
그냥 불어터진 면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뚜기 제품 참 좋아하는데 넘나 실망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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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다른거였어도 욕은 안먹을만한 라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