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자취 시작하면 그리워지는 것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1월 18일 PM 01:51 · 수정됨(18:16)
조회 1,384 공감 0

매일 식단이 바뀌는 급식만큼 소중한게 없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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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11.18 · 223.♡.176.215
식단 매일 바뀜, 매 끼니 고기반찬(돼지,소,닭,오리...) 축복이죠 -
BBursar
25.11.18 · 223.♡.80.253
구로디지털단지에 가서 한식뷔페를 먹으면 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Bursar 작성자
25.11.18 · 124.♡.82.66
??? : 무슨 점심을 반나절이나 먹어?
??? : 식당이 서울 구디에 있어서요...ㅠ - 다
다크뉴깸
25.11.18 · 168.♡.249.193
회사 점심이 유일한 하루의 제대로 된 식사입니다. ㅜ,.ㅜ -
피피그덕
25.11.18 · 210.♡.83.29
메뉴 고민하지 않고 저렴하고 좋죠 -
4404page
25.11.18 · 112.♡.233.73
의외로 한식 뷔페집이 많아서 찾아봐야죠.
근데 매일먹기에는 자취생에게는 비싸죠 -
홀홀리지저스
25.11.18 · 121.♡.147.178
급식 퀄리티로 차려먹는게 불가능하다는걸 순식간에 알게되죠 ㅋㅋㅋ -
소소금쥬스
25.11.18 · 118.♡.226.139
정말 하루 두끼 챙겨주는 회사는
제가 돈 드리면서 가고 싶습니다... -
진진리의케바케
25.11.18 · 211.♡.194.119
나(를 포함한 다수)를 위해 한명 이상의 영양사와 여러명의 조리원이 영양가에 맞춰 식단을 짜주는 대형 식당 음식이 길고양이 정식보다 나쁠리가 없죠 ㅎㅎㅎ -
규규링
25.11.18 · 133.♡.159.196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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