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18일 PM 02:02 · 수정됨(19:06)
조회 3,110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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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11.18 · 116.♡.254.67
정직 2개월;;;;;;; 장난하나요? -
앤앤디웜홀
25.11.18 · 221.♡.60.77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더군요 -
아아기고양이
25.11.18 · 223.♡.95.139
제가 결혼을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요. 다른 여자랑 바람 핀 것도 아니고 성폭행하는 남자도 자기 남편이라고 감싸고 싶을까요. 자기 직업 윤리를 어기면서요. 직업 윤리를 떠나서 사람이 할 짓이 아니잖아요.
진짜 쌍욕이 나오는데 여기 적을 수는 없고 저 여자가 옆에 있으면 머리채 잡고 싶을 것 같습니다. 성폭행한 남자보다 사건을 은혜한 저 여자가 더 나빠요. -
55호라
→ 아기고양이
25.11.18 · 175.♡.154.96
죄질이 더 나쁘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1.18 · 118.♡.6.37
저도 이해불가입니다... 저라면 제가 먼저 신고하고 바로 이혼입니다. 윤석열 같은 인간들이 많은가봐요... -
폭폭풍의눈
→ 아기고양이
25.11.18 · 106.♡.75.89
근데 보면 은근 그런 사람들 많죠. 김하긔 마누라만 봐도, 거긴 집단 성폭행인데도 -
왜왜나를불렀지
→ 아기고양이
25.11.18 · 203.♡.43.193
지극히 상식 선에서 생각하시면 그렇지만,
저런 사례를 보면 비슷한 나쁜 사람끼리 결혼한 경우가 더 많더군요.
아니면 결혼하고 나쁜짓에 둘이 코드가 맞았거나 하죠. -
아아기고양이
→ 왜나를불렀지
25.11.18 · 223.♡.95.139
남편이 불륜만 저지르거나 업소에만 다녀와도 이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성폭행은 그냥 강제로 행위를 하는 정도가 아니라 상대방을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짓밟고 하는 거라서 더욱 사람으로 여겨지지 않아요.
부부가 원래 나빠서 쌍으로 사기를 치고 그럴 수 있겠지만, 이건 제 상식으로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아 머리가 너무 지끈거리네요. -
PPEPSIMAN
→ 아기고양이
25.11.18 · 106.♡.4.109
감싼게 아니고
돈줄이 끊기는걸 걱정한걸 수도 있지요 -
KKarkata
25.11.18 · 211.♡.10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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