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씁쓸한 인천 빌라 택배 분실 사건.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1월 18일 PM 02:54 · 수정됨(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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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얼마나 망연자실 했을까요...?
민형사상 책임도 지고 치료도 같이 받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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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11.18 · 112.♡.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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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에스
25.11.18 · 218.♡.199.103
티비에는 냉장고에 공용(?) 음료수 하나 먹었다고 대법원 재판받고 난리던데.. 저런 빤한 도둑은 뻔뻔하게 잘 살고 있네요.. - 프
프니
25.11.18 · 175.♡.165.85
사과하면끝일까요? 촉법도아닌대 -
Bbacchus
25.11.18 · 175.♡.209.92
쓰리 할 때의 도파민 터지는 맛은 상당히 큽니다.
그 몇 번이 걸리지도 않는다면 도파민은 계속 폭발 할 것이며 중독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가해자가 특정 되었을때 금융치료든 형사치료든, 의사치료든 빨리 해야 합니다.
가족이라면 싸다귀 치료가 특효약이긴 합니다. -
아아름다운사실
25.11.18 · 223.♡.217.122
정신병자네요.. -
잎잎과줄기
25.11.18 · 121.♡.30.134
뭔가 마음적으로 아픈 단계에 있는 모양입니다.
정신병리학적인 문제가 있을 확률이 꽤 높죠. -
BBECK
25.11.18 · 210.♡.183.213
저게 병원에 보낼 일이 아니라 경찰을 부를 일 같은데요 -
폭폭풍의눈
→ BECK
25.11.18 · 106.♡.75.89
감옥을 가야할거 같은데 병원을 보내겠다니 좀 그러네요 - 기
기나긴하루
25.11.18 · 172.♡.94.41
치료는 알아서 할 일이고 형사책임은 져야하지 않나요? 대리사과로 퉁치고 갈 일인지 모르겠어요. -
타타임스케이프
25.11.18 · 115.♡.171.94
직업이 전직 검사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직업군에 있는 사람들하고 굉장히 비슷한 점이 많네요.
※ 아, 물론 "현직 검사"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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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인 경우를 넘 많이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