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냉전중인데...
한
한말복 (58.♡.63.243)
2025년 11월 18일 PM 02:54 · 수정됨(18:32)
조회 2,187 공감 0
내 빨래만 빼놓고 아기랑 본인것만 세탁기 돌렸더군요.
오늘 마지막 남은 빤쓰를 입고 왔는데
1. 빨아줄때까지 기다린다.
2. 남은 빤쮸가 없으니 몇개 새로 산다.
3. 오늘 입은 빤쮸 내일도 입는다.
4. 오늘 퇴근후 내가 빤다.
내 옷들도 꼴보기 싫었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복수를 하다니 치사빤쮸네요 ㅜㅜ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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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yung12
25.11.18 · 218.♡.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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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물아빠
25.11.18 · 123.♡.235.5
4....... -
고고구마맛감자
→ 선물아빠
25.11.18 · 124.♡.82.66
3... -
두두기
25.11.18 · 115.♡.10.173
5. 퇴근길에 맛있는 거 사가서 와이프와 화해한다. - O
OLDnNEW
→ 두기
25.11.18 · 203.♡.149.209
아닙니다.
집에서 먹으면 설거지가 생깁니다. 외식하셔야 합니다. -
NNunki
25.11.18 · 14.♡.149.23
냉전이 해소될 기미 내지는 먼저 손을 내밀수 없는 이유가 있을까요... ㅠㅠ
그것도 너무 길어지면 회복하기가 갈 수록 어려워지던데요... -
Mmetalkid
25.11.18 · 125.♡.232.15
3 -
해해질무렵
25.11.18 · 122.♡.153.5
감정 싸움 다 부질 없더라구요.
빨리 빨래하고
좋은 날 보내시길~ -
FFirstRain
25.11.18 · 175.♡.175.19
항복하세요 -
빠빠가머리애
→ FirstRain
25.11.18 · 1.♡.10.189
그리고 나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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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빨래랑 청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