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에서 하는 근엄한 표정의 아들 자랑
magicdice

Lv.1 magicdice (1.♡.68.36)

2025년 11월 18일 PM 05:56 · 수정됨(18:53)

조회 1,750 공감 0

앉혀놓고 어른들만 밥먹고 있으니 뭔가 불만을 얘기하는 듯한 근엄한 표정의 아들입니다.

부모님 보내드리니 볼 빵빵한거 보고 처칠이냐고 ㅋㅋㅋ

사진은 삭제했습니다. 


댓글 (18)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5.11.18 · 114.♡.188.135

    대충 눈으로 험한말 하고 싶은 표정 인거 같아요??????????
  • magicdice

    magicdice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5.11.18 · 223.♡.55.101

    밥보단 놀아달라였습니다 ㅎㅎ
  • 디오 Lv.1

    25.11.18 · 211.♡.34.152

    내복, 빵빵한 볼, 통통한 손까지 정말 귀엽네요. 건강하고 무탈하게 자라길 바라요!
  • magicdice

    magicdice Lv.1 → 디오 작성자

    25.11.18 · 223.♡.55.101

    감사합니다
  • 늑대미니

    늑대미니 Lv.1

    25.11.18 · 125.♡.12.25

    폰 배경화면 해두고싶은 한도 초과의 귀여움이네요 ㅎㅎㅎㅎㅎ(저희 딸은 언제 저랬는지 이제 기억이..... ㅠ.ㅠ)
  • magicdice

    magicdice Lv.1 → 늑대미니 작성자

    25.11.18 · 223.♡.55.101

    감사합니다
  • gksrjfdma

    gksrjfdma Lv.1

    25.11.18 · 1.♡.216.81

    잘 생겼습니다~
  • magicdice

    magicdice Lv.1 → gksrjfdma 작성자

    25.11.18 · 223.♡.55.101

    감사합니다
  • 0복61러

    0복61러 Lv.1

    25.11.18 · 1.♡.82.170

    저러다 웃으면?
  • magicdice

    magicdice Lv.1 → 0복61러 작성자

    25.11.18 · 223.♡.55.101

    귀엽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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