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 최상목 등의 F4 회의에 대해서는 왜 아무 말도 없는 걸까요?

Lv.1 비상도 (124.♡.40.224)

2025년 11월 18일 PM 06:00 · 수정됨(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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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덕수 재판에 나와 뺀질거리는 최상목을 보면서 불현듯 든 생각입니다. 

윤석열에게서 △예비비를 조속한 시일 내 충분히 확보 △국회 관련 예산을 완전 차단할 것 △국가비상입법기구 예산을 편성할 것 등의 내용이 담긴 문서를 받은 최상목은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등과 함께 이른바 F4 회의를 했습니다. 여기서 계엄문건 내용의 실천에 대해 논의했을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합리적인 의심이죠. 본인들은 환율이나 금융시장 안정 등에 관한 회의였다고 하지만 믿을 수 있나요. 최상목도 벌써 거짓말한 것이 여럿 드러났는데요.

최상목은 봐주는 걸까요?

댓글 (2)

  • 땜쟁이

    땜쟁이 Lv.1

    25.11.18 · 124.♡.123.23

    과연 봐줄까요? 번호표 뽑고 기다리라고 했겠죠..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요. ㅋㅋㅋ
  • whocares

    whocares Lv.1

    25.11.18 · 39.♡.15.33

    내란 가담자 중에는 운좋게 법망을 피하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최상목이어선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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