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석말이(?)냥 "별이"
흐
흐린기억 (211.♡.201.65)
2025년 11월 18일 PM 07:07 · 수정됨(19:48)
조회 344 공감 0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영화 한 편 보는데 저희 둘째가 다리 사이로 파고 들었네요. 가만 있길래 담요로 둘러 싸봤는데 이상하게도 꼼짝 안하고 있어 사진 찍어봤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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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11.18 · 223.♡.94.34
순둥이네요.^^ - 떡
떡갈나무
25.11.18 · 1.♡.2.244
아~ 귀엽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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