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북적이는데 한 중년남성이 실실 웃고있어요.
선
선해강 (117.♡.28.251)
2025년 11월 18일 PM 07:53 · 수정됨(20:36)
조회 2,917 공감 0
퇴근길
북적북적 지하철 퇴근길.
그 사이로 한 중년이 실실 기분좋은 미소를 짓고있네요.
왜 저렇게 실실 웃고 있나 했더니
유튜브에 잼통 영상을 보고 있네요.
그 사람이 바로 저에요.
지친 퇴근길인데
잼통 얼굴만 봐도 좋고 스트레스가 풀려요.ㅋ
통역사에게
고려대 나왔지요?
묻고는
내가 다 조사해봤지요.
이렇게 말하는게
또 그렇게 감동이네요. ㅎㅎ
왜 그런지ㅜ나는 몰라~
잼통만 봐도 좋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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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1.18 · 211.♡.108.39
저도 가끔 그러고 있더라구요. ㅎㅎ - 데
데리코
25.11.18 · 124.♡.201.102
그사람이~ 바로 나예요~ {emo:damoang-lala-006.webp: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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