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자야 할 시간이죠?.gif
할
할랴 (115.♡.157.90)
2024년 5월 5일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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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해외에 계시다거나 대체 휴일로 쉬시는 분들은 예외겠지만)
휴일 이 시간쯤 되면 뭔가 모를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딱히 하고 싶은 걸 못한 게 아니더라도 그렇더군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 아침을 맞이할 때면 아쉬움 같은 건 흩어져 버릴 거예요, 늘 그랬듯이.
그런데 문득 용산에 또아리 튼 괴물들이 생각나는군요.
그 괴물들은 걱정이 참 많겠죠?
잠은 제대로 잘까요?
무지무지 괴롭고 힘든 밤을, 그런 나날을 보내고 있기를.
그러다가 감옥에 가기를.
고통에 몸부림치기를.
흐흐흐흐... {emo:onion-102.gif:50}
암튼 좋은 밤 보내자구요 ㄷㄷ
댓글 (1)
- 에
에르메스
24.05.05 · 118.♡.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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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푹 주무시고, 야한 꿈 꾸세요~ {emo:onion-02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