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뉴스공장에서 정리한 윤석열 친위 쿠데타 실패가 기적인 이유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5년 11월 19일 AM 08:49 · 수정됨(19:51)
조회 5,929 공감 0
점점 12.3이 다가오고 있네요. 바로 어제일 같은데 말입니다.
남천동 보고 있다가 국회로 가는 길을 검색해 보다..
진짜 겁이 나서 인터넷만 하며 밤을 세웠는데...
그날 이후 세달간 깊은 잠을 잘 들지 못하고 힘들어 했죠.
그때 저에게 위안이 된건 개딸들의 남태령 집회 , 빛의혁명...그리고
오직 이재명 후보의 당선 뿐이였던거 같네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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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5.11.19 · 125.♡.53.142
1주년 기념에서 이렇게 시작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타임라인 정리된 다큐한번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
하하드리셋
25.11.19 · 223.♡.54.101
이거 영화/다큐 만들어서 영원히 박제해야 해요.......
희대의 미친 넘/year 이 계엄하고 나라팔아먹으려고 한거..... -
22082
→ 하드리셋
25.11.19 · 121.♡.149.247
그리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는거죠
살려두면 뭔 짓을 할지 모릅니다. -
Hhotsync
→ 하드리셋
25.11.19 · 210.♡.69.120
영화/다큐 다 찬성인데, '신명' 수준으로 나오면 반댑니다. 의무감으로 보긴 했지만 보다가 퀄리티가 너무(x100) 저질이라 토 나오는 줄...;;;
누가 만들기로 한다면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
사라므바브
→ hotsync
25.11.19 · 118.♡.5.193
현실 더 처참했었던 같은데요? 사실 상 완벽히 조사가 어려워서 상상이 가미되었는데 현실은 더 심한 일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 hotsync
25.11.19 · 125.♡.93.33
서울의 밤 수준으로 나오면 좋겠지만 신명도 재밌게 봤어요. 저예산 영화임에도 기본기 갖추고 편집도 잘했어요.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요. -
Hhotsync
→ 평화와번영의길로
25.11.19 · 210.♡.69.120
사람마다 다 다르게 봤나봐요. 전 최근 10년간 내돈내산으로 본 영화 중에 영화 자체로만 보면 압도적으로 최악이었습니다. 애국노 배우님 연기조차 너무 튀고 엉망이라 놀라고 왔네요.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 hotsync
25.11.19 · 125.♡.93.33
엥? 애국노 배우라면 혹시 김의성 배우를 말하는 건지요? 신명에 김의성 배우가 나왔던가요?? -
Hhotsync
→ 평화와번영의길로
25.11.19 · 210.♡.69.120
그러게 말입니다. 뭔 생각으로... 안내상씨였는데... 암튼 출연 배우 전체가 다 따로 국밥이 느낌이었어요. -
보보리앙
25.11.19 · 59.♡.2.209
돼지는 계엄해제 의결 무시하고 국지도발로 2차 시도하려 했는데 미군이 적극 억제해서 무산 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해제의결 수용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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