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에 두 신을 섬겼습니다.
엘
엘사 (220.♡.10.120)
2025년 11월 19일 AM 09:56 · 수정됨(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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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고우투더처치
점심엔 고우투더템플
유일신을 섬기지 못하고
하늘아래 두 신을 섬겼습니다.
저긴 은평구에 있는 진관사란 절인데요.
산 초입에 있고 주변 경관이 소소히 깨끗하고 조용한 절입니다.
그래도 절에 갔더니 맘도 차분해지고 고요해져서
좋더라구요.
어머니때문에 저런 곳을 간건데
오히려 제가 힐링하고 왔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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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11.19 · 118.♡.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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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11.19 · 115.♡.228.136
뭐 솔직히.. 유일신 입장에선.. 부처도 곧 온리원이죠! ㅎㅎㅎㅎㅎㅎ 모양이 다를 뿐아닙니꽈.. ㅎㅎㅎㅎㅎ - 칼
칼몬드
25.11.19 · 182.♡.3.250
예상이 빗나갔군요.
급똥 썰이 아니었습니다.. -
Ggksrjfdma
25.11.19 · 1.♡.216.81
부처는 신이 아니쥬~ - R
RuRuLaLa
25.11.19 · 61.♡.49.210
“the"가 있으면 그냥 건물에만 간거죠? ^^ -
시시레비펜
25.11.19 · 220.♡.207.14
이제 이슬람 성전만 가심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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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명신님이 진관사를 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