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김치 담궜습니다
떼
떼레레 (186.♡.237.7)
2024년 5월 5일 PM 11:10 · 수정됨(05. 0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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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봤더니 상태 좋은 쪽파가 있어서..
김치 못 담궈 먹은지 오래되서 파김치라도 담그자 해서 망설임 없이 바로 구입했네요.

해외 나오면 꼭 챙겨가는게 새우젓이랑 매실청입니다.
요즘 개도국에 한인마트가 있다고 해도..
까나리 같은 액젓은 구할 수 있는데, 새우젓은 구하기 힘들어서 하나 챙겨가면 요긴하게 쓰이더라구요.
매실청도 마찬가지.

파김치는 진짜 손이 많이 갑니다.
쪽파를 일일이 씻어줘야되고, 끄트머리에 상처 났거나 상태 안좋으면 손질해 줘야되고..
아무튼 고생 좀 해서 담궈놓으니 한동안 라면 끓여먹을 맛이 나겠네요 ㅎㅎ
댓글 (12)
- 에
에르메스
24.05.05 · 118.♡.3.102
고생하셨네요.. 이제는 맛나게 드시기만 하면 되겠군요 :) -
떼떼레레
→ 에르메스 작성자
24.05.05 · 186.♡.237.7
일요일이라 짜파게티 하나 끓여 보려구요~ ㅎㅎ - L
loveMom
24.05.05 · 211.♡.207.143
금손 {emo:damoang-emo-007.gif:50} -
떼떼레레
→ loveMom 작성자
24.05.05 · 186.♡.237.7
감사합니다 ㅎㅎ -
매매일걷는사람
24.05.05 · 223.♡.1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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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매일걷는사람 작성자
24.05.05 · 186.♡.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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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4.05.05 · 14.♡.227.59
아니 파로 꽃꽂이하신 줄이요 ㅋㅋㅋ
흰쌀밥에 맛있게 드세요^^ -
떼떼레레
→ 이루리라 작성자
24.05.05 · 186.♡.237.7
마침 저 통이 딱 맞아서 액젓에 쪽파 뿌리 절이고 있는 중이었어요 ㅋㅋ -
말말하다
24.05.06 · 14.♡.243.163
안녕하세요.. 파친놈 입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고 .. 지금 라면 끓이러 갑니다.. 감사합니다{emo:onion-228.gif:50} -
떼떼레레
→ 말하다 작성자
24.05.06 · 186.♡.237.7
짜파게티 맛나게 끓여서 맛난 파김치랑 함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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