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이 돈이 되는지 하는 사람들이 꽤 보이네요

Lv.1 앗싸가오리 (121.♡.125.103)

2025년 11월 19일 PM 01:47 · 수정됨(13:54)

조회 341 공감 0

신림에서도 몇번이나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주절주절 하시는 분들을 꽤 목격했었네요.

한번은 초딩들 열댓명은 이끌고서 피리부는 사나이마냥 카메라들고 다니던 사람도 있었고...


어제는 신도림에서 50대는 되어보이는 아저씨인데 고양이귀 머리띠를 하시고

가슴에 가요방송에서 MC들이 마이크에 다는 이름표 같은걸 가슴에 달고서 

카메라켜고 뭐라뭐라 하시면서 다니시더라고요.


한번은 지하철내에서 어떤 젊은분이 숏츠같은거 보시는걸 제 앞에 있어서 보게되었는데

내용이 어떤 멀쩡한 남자하나가 돌아다니면서 그냥 쳐맞으면서 다니더군요.

팔뚝이든 허벅지이든 맞고 또 다른 사람한테 가서 맞고... 그리고 그걸 반복...


요근래 부천역? 거기도 뭐 난리부르스인 모양인데 

그런걸 보는 사람들이 있고 후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건데... 존중이니 취향해주세요라는 말이 있지만

그냥 그렇구나라고 넘어갈래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긴 하네요;;;

참말로 요지경 세상입니다.

댓글 (1)

  • Clarity

    Clarity Lv.1

    25.11.19 · 106.♡.142.209

    정말 소수만 버는거고 땅집고 헤엄만 몇년씩 치던 유투버들이 널리고 널렸어요. 그중 지금 잘 나가는 사람도 별로 없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